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 연회 소속 70개 교회가 교단 내 동성애 논쟁으로 탈퇴를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UMC 북조지아연회는 지난 2일(현지시각) 전체 교단 내 9%의 교회와 3% 회원을 대표하는 70개 교회가 탈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공식 탈퇴일은 6월 30일이다... 
미국인 59% “아이들은 생물학적 성별과 일치하는 대명사로 불려야”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미국인은 생물학적 성별과 일치하지 않는 대명사를 아이들이 선택하도록 허용하면 혼란스럽다고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하버드 미국 정치연구센터와 해리스폴 연구원들은 지난 5월 유권자 1천900여명에게 어린이들이 대명사 ‘그’(he)와 ‘그녀’(she), ‘그들’(they)를 원하는대로 선택하도록 허용해도 되는지 여부를 물었다... 
美 UMC 신학자 60명 감리교 정체성 확언한 선언문에 서명
미국연합감리회(UMC) 소속 60명 이상의 신학자, 교수 및 성직자로 구성된 그룹이 감리교 운동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한 신앙선언문에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한 번 전달된 신앙: 한 웨슬리안 증인’(The Faith Once Delivered: A Wesleyan Witness)이라는 제목의 선언문은 최근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린 ‘넥스트 메소디즘 서밋’.. 
美 아칸소 35개 교회, 동성애 논쟁으로 UMC 탈퇴 고려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 소속된 아칸소 35개 교회가 동성애 논쟁을 이유로 교단에서 탈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아칸소 연회는 최근 공식 연례회의를 시작하면서 634개 회원 교회 중 35개 교회가 탈퇴 절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인이 ‘성경적’ 아닌 ‘문화적’이기 때문에 심판 직면”
미국의 토니 에반스(Tony Evans) 목사가 “기독교인들이 성경적(biblical)이기보다 문화적(cultural)이 되어 미국 전역에서 도덕적, 사회적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텍사스주 달라스에 있는 오크 클리프 바이블 펠로우십 담임인 에반스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성경적 기독교인이기보다는 문화적인 기독교인이었다”라고 말했다... 
“美 복음주의 목회자 절반만이 성경적 세계관 보유”
미국 복음주의교회 목회자의 51%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다고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크리스천대학 문화연구센터(CRC)는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아메리칸 월드뷰 인벤토리 2022’를 기반으로 한 새 보고서를 발표했다... 
美 남침례회, 교단 내 성학대 혐의 지도자 명단 공개
미국 남침례회(SBC)가 교단 내 지도자들의 성학대 혐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데 이어, 해당 혐의를 받고 있는 지도자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해당 명단은 학대자의 이름 전체와 학대가 일어난 연도와 장소(주)를 포함하고 있으며, 관련 혐의와 교단에 관한 뉴스가 링크돼 있다. 명단에 나온 모든 이들이 남침례회에 속한 것은 아니다... 
그렉 로리 “총기 난사 참변, ‘왜’ 아닌 ‘누구’에 집중할 때”
미국 대형교회 목사인 그렉 로리(Greg Laurie)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10대가 총기를 난사해 21명이 사망한 참극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목사인 그렉 로리는 24일 크리스천포스트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Robb 초등학교의 끔찍한 총격 사건’이란 제목의 칼럼.. 
“‘익스플로 72’와 같은 ‘새로운 예수 운동’ 일어날 것”
미국 복음전도자인 닉 홀 목사가 올 여름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일을 목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그는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 텍사스 주 댈러스 코튼볼 스타디움에서 청년 5만명 이상이 모일 행사인 ‘투게더 22’를 준비하고 있다... 
“남침례회 성학대 보고서 끔찍... ‘무관용 정책’ 채택해야”
미국 텍사스에 소재한 대형교회를 이끄는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남침례회 지도부가 성추행 혐의를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보고서가 발표된 후, 교회에 ‘무관용 정책’을 적용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프리스 목사는 최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남침례회 독립조사 보고서를 언급했다... 
‘NBA 스타’ 스테판 커리 母 “아들 낙태할 뻔… 하나님 계획 믿었다”
미국 프로농구(NBA) 역사상 최고의 슈터로 손꼽히는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가 출생 전 낙태 위기에서 살아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커리의 어머니인 소냐 커리(Sonja Curry, 56)는 루크 노스워시(Luke Norsworthy) 목사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 자신의 책 ‘열렬한 사랑: 가족, 신앙, 그리고 목적에 대한 회고록’을 소개하.. 
미 인디애나주, 트랜스 男의 女 스포츠 출전 금지 시행 확정
미국 인디애나주가 트랜스젠더 여성 선수의 여자 스포츠 출전 금지법 시행을 확정지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4일(이하 현지 시간) 공화당 주도의 인디애나 주 의회가 트랜스젠더 남학생이 여자 팀 또는 여자 스포츠로 지정된 경기에 출전을 금지하는 ‘상하 양원법안 1041호(HEA 1041)’를 제정했다... 
텍사스 초교 총기사건 피해자 유가족들 “눈물만 흘릴 뿐”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텍사스주 유발디 소재 롭초등학교에서 18세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을 포함해 최소 21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텍사스 공안부 대변인 크리스 올리바레즈는 다음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부상자와 사망자가 한 교실에서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매튜 매커너히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애도… 행동 취해야”
미국 텍사스 출신 배우인 매튜 매커너히가 자신의 고향에서 어린이 19명이 사망한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행동을 취해야 한다”면서 “미국은 가치를 재정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을 포함해 최소 21명이 희생된 총기 난사 사건이 텍사스 유밸디 롭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총격범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 성경 인용하며 초등학교 총격 사건 유가족 위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4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최소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텍사스 롭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해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기도를 부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날 저녁 열린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아이를 잃는다는 것은 영혼의 한 조각을 빼앗기는 것과 같다”며 “가슴에 텅 빈 공간이 있어서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 절대 빠져나올 .. 
“美 남침례회 지도부, 교단 내 성추행 피해자들에 공개 사과”
미국 남침례회 지도자들이 교단 내 성추행 피해자들에게 공개 사과하고 성범죄 은폐 혐의를 고발한 보고서에 대응해 범죄자들의 개인 데이타베이스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며, 최근 남침례회 지도자들은 수사전문회사인 가이드포스트솔루션을 고용해 자체 독립조사를 실시하고 보고서를 전달받았다. 보고서는 교단 지도부가 광범위한 성학대 혐의를 잘못 처리하고 피해자를 무시하고.. 
“근거없는 증오가 미국 파괴하고 있어”
지난 14일과 15일(이상 현지 시간) 미국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는 등 인종혐오 범죄가 잇따른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근거 없는 증오가 우리 조국을 파괴하고 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자살 충동 느꼈던 이란 무슬림 女 “꿈에서 예수님 만나 개종”
이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미국으로 이주한 여성이 꿈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기독교로 개종한 사연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니크타(Nikta)와 그녀의 언니는 ‘엄격한’ 이슬람 가정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다소 ‘반항적 성향’을 갖게 됐다... 
美 고든-콘웰 신학교, ‘장기 재정 건전성’ 위해 메인 캠퍼스 매각
미국 고든-콘웰 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가 매사추세츠에 소재한 면적 100에이커(약 12만평) 이상의 캠퍼스를 매각하고 보스턴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천4백명 이상의 학생이 재학 중인 고든콘웰 신학교는 ‘단계적 과정’ 일부로 해밀턴 캠퍼스를 매각할 의사를 밝혔다... 
“美 남침례회 지도부, 지난 20년간 성학대 피해자 주장 무시”
미국 남침례회 교단 지도부가 교단 내 성학대 혐의를 잘못 처리하고 교회의 법적 책임을 피하려 했다는 독립조사 결과가 발표된 후, 침통한 심경을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남침례회는 성학대 조사를 위해 수사전문회사인 ‘가이트포스트 솔루션스’(Guidepost Solutions)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고서는 오는 6월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