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 기증자를 찾던 미국 교회의 한 부목사에게 담임목사가 이식에 적합한 기증자로 선정돼 올해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네브래스카주 ‘벨뷰크리스천센터’의 부목사인 월터 후커(Walter Hooker)는 수개월간 기증자를 찾던 가운데, 담임목사인 앤디 카우프(Andy Kaup)가 조직적합 항원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로 대 웨이드’ 뒤집는 초안 공개되자… 친생명 단체 사무실에 화염병
미국 여성의 낙태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는 의견을 채택하는 대법원 초안이 공개되자, 친생명 단체 사무실에 화염병이 날아 들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 시간) 위스콘신주 매디슨 시에 위치한 ‘위스콘신가족행동(Wisconsin Family Action, WFA)’ 본부 사무실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으며, 유리창이 파손되고.. 
미 대학 농구 감독 “가장 중요한 승리는 예수님의 구원”
미국 베일러 대학의 남자 농구 감독인 스콧 드류(Scott Drew)가 자신의 신앙과 리더십 철학에 대해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가졌다. 드류 감독은 새 책 ‘J.O.Y.로 가는 길(The Road to J.O.Y.)’에서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을 거쳐 이듬해 4월, 전미스포츠협회(NCAA) 토너먼트에서 우승하기까지 예수님을 최우선 했던 이야기를 간증했다... 
존 파이퍼 “일부 목사들, 거룩함에 대한 설교 기피” 비판
미국의 신학자이자 웹사이트 디자이어링갓 설립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일부 목사들이 은밀하고 죄로 가득찬 삶을 살기 때문에 거룩한 삶의 중요성에 대해 설교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는 '투게더 포 더 가스펠'(Together For The Gospel) 컨퍼런스에 참석해 “어떤 목사들은 자신의 은밀한 삶이 도덕적으로 위태롭기 때문에 성결의 긴급성과 필.. “美 백인 복음주의자 21%, 낙태전면금지 찬성”
미국 백인 복음주의자들이 낙태 금지를 지지할 가능성이 다른 종교인들보다 2배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 센터는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Politico)가 ‘돕스 대 잭슨 여성보건기구’ 사건에 대한 의견초안서를 입수해 보도한지 4일 만에 낙태에 대한 미국인들의 태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미 복음주의자 200여명, ‘초당적 이민개혁법’ 의회 통과 촉구
지난 3일(현지 시간)부터 양일간 200명 이상의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위한 이민개혁법 개정을 미 의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가상 회의는 지난주 민주당과 공화당의 연방상원 의원들이 초당적 이민 개혁법안에 대한 논의가 재개된 지 며칠 만에 열렸다. 이 기자회견은 ‘복음주의 이민테이블(EIT) 등 신앙 기반 단체들이 후원했다... 
美 배우 “신앙 때문에 불편하다고 생각한 역할은 거절”
미국 드라마 ‘길모어 걸스’와 ‘원 트리 힐’ 등에 출연했던 배우 채드 마이클 머레이(Chad Michael Murray)가 “연기경력에 있어 항상 모든 것 위에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두었다”고 말했다. 최근 폭스뉴스와 인터뷰한 그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때문에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역할은 거절했다고 말했다... 
美 플로리다 107개 UMC 교회, 동성애 문제로 보수교단 합류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107개 교회가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세계감리교회(GMC) 출범을 위해 교단을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수적 감리교 단체인 웨슬리언언약협회(WCA) 플로리다지부는 최근 “107개 교회가 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연회를 탈퇴하는 절차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겪은 자녀 세대, 말씀으로 성경적 미래관 교육해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안젤라 페릿(Angela Perritt)이 쓴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그녀는 전 세계의 성경 문맹 퇴치를 위한 비영리 온라인 성경 연구 기관인 ‘러브갓그레이틀리(LoveGodGreatly.com)’의 설립자 겸 이사로 활동 중이다... 
“美 복음주의자 과반, 기독단체보다 세속 자선단체에 기부 선호”
미국의 많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신앙 기반 사역단체보다 세속 자선단체 지원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인피니티 컨셉츠와 그레이매터리서치가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인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 중 절반 이상이 신앙기반 사역단체보다 세속 자선단체 지원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75년 된 美 교회, 마지막 주일예배 드려… “헌금과 교인 부족 탓”
약 75년의 전통을 가진 미국 플로리다 주의 걸프포트장로교회가 재정난과 교인 감소로 지난달 24일(현지 시간) 마지막 예배를 드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걸프포트장로교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교인 수가 19명으로 줄어든 가운데,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 주일 예배를 생중계했다... 
미 대법 “기독교 단체 깃발 게양 금지는 위법”
미국 대법원이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시가 시청사에 기독교기를 게양하는 것을 금지한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 시간) 대법원은 ‘해롤드 셔틀레프 대 보스턴 사건’ 판결에서 하급심을 뒤집고, 이 사건을 미국 제1항소 법원으로 환송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로 대 웨이드’ 뒤집히나… ‘낙태권 제한’ 미 대법 판결 초안 유출돼
미국에서 지난 1973년 낙태에 관한 헌법상의 권리를 보장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대법관 다수 의견으로 뒤집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 초안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정치전문 매체인 폴리티코(Politico)는 사무엘 알리토(Samuel Alito) 대법관이 작성한 이 같은 내용의 초안을 입수해 최근 보도했다. 이후 낙태 찬반론자들이 연방대법원 앞에서 저마다의 주장을 펼치며 시위를 .. 
미국 새 보수 감리교단 GMC, 오는 8일 출범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분립한 보수 신학 교단인 세계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가 오는 8일(이하 현지 시간) 출범을 앞두고 있다. UMC는 당초 2020년 총회에서 보수 교회들이 우호적으로 교단을 탈퇴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나,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총회가 2024년으로 연기됐다... 
마이클 브라운 “목회자들, 동성애 문제에 입 열어야 할 때”
오는 8일(현지 시간) 연합감리교회(UMC) 내부의 동성애 진보 진영을 벗어난 세계감리교회(GMC)가 출범을 앞둔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목회자들이여, 침묵하지 말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美 교회, 동성애 논쟁으로 UMC 떠나 보수 교단 합류 계획
미국 버지니아에 소재한 연합감리교회(UMC)에 소속된 한 교회가 동성애 문제에 대한 오랜 논쟁 끝에 교단을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교인 수 300명 이상의 웨버시티 홀스턴뷰연합감리교회(Holston View UMC)는 교단을 탈퇴하고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세계감리교회(GMC)에 가입할 계획이다... 
美 ‘제33회 성경읽기 마라톤’, 4일간 워싱턴D.C.서 열린다
미국에서 ‘제33회 성경 읽기 마라톤’이 오는 주말 시작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참석자들은 약 4일간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믿음과 자유 본부’에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함께 낭독하게 된다... 
美 그렉 로리 목사 전도집회서 3천명 예수 그리스도 영접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교회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주최한 전도 집회에서 3천여 명의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현지 시간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아이다호주 보이즈 시에 있는 엑스트라 마일 아레나에서 열린 ‘Socal Harvest’ 전도집회에서 2만 1천 명 이상의 관중이 참석하고, 온라인.. 
오클라호마 주지사, 출생증명서에 ‘제3의 성’ 표시 금지법안 서명
케빈 스티트(Kevin Stitt) 미 오클라호마 주지사가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출생증명서에 ‘제3의 성별(non-binary)’ 표시를 금지하는 상원법안(SB 1100)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출생증명서 상에서 생물학적 성별을 남성과 여성으로 제한을 둔다. 미국 CBN 뉴스는 스티트 주지사의 법안 서명이, 지난해 제3의 성이 표기된 출생 증명서 발급을 차단시킨 행정명령을 영구화한다고 .. 
“美 교회, 성경적 기독교 퇴색… 십대 초반 자녀와 부모 고통”
미국 교회에서 성경적 기독교 신앙이 퇴색되면서 13세 미만 십대 초반 자녀와 부모가 ‘영적 고통의 상태’에 빠져 비극적인 추락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인 세계관 인벤토리 2022를 실시한 애리조나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CRC) 조지 바나 소장은 “경고 표시가 식별가능하고 틀림 없지만, 부모와 그들을 지원하는 시스템(교회, 대가족,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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