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적인 밀레니얼 세대(북미에서 조직화된 대면 종교활동 참여율이 가장 낮은 세대)가 디지털 종교에 참여하면서 신앙경험이 더욱 풍요로워졌다. 또 이 세대 가운데 교회출석을 하지 않는 일부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 종교를 찾았다고 한 연구는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종교연구리뷰(Review of Religious Research)에 발표된 ‘미국과 캐나다 밀레니얼 성인의 디지털 .. 
계속되는 미 새들백교회 ‘여성목사 안수’ 논란
지난해 미국 새들백교회가 여성 목사를 안수해 교회가 속한 남침례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남침례교 신학자들이 ‘목사’라는 단어의 의미를 명확히 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 남침례교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2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두 명의 남침례교 신학교 총장과 교단의 전 공공정책 부서장들은 최근 “침례교 신앙과 메시지, 그리고 ‘목사’(Pa.. 
미 상원이 ‘동성혼 성문화 법안’을 반대해야 할 4가지 이유
동성 결혼 성문화 법안인 ‘결혼 존중법’(Respect for Marriage Act)이 미국 상원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5명이 참여 조짐을 보인 가운데, 이 법안을 반대해야 하는 4가지 이유를 제시한 글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됐다. 칼럼을 쓴 데이비드 클로슨(David Closson)은 미국 기독교 보수단체 ‘가족연구회’(Family Research Council) 산하 부서인 ‘기독교.. 
美 아칸소 대형교회, 동성애 문제로 UMC 탈퇴하기로
미국 아칸소의 한 대형교회가 동성애 논쟁으로 연합감리교회(UMC)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스보로(Jonesboro) 제일연합감리교회는 최근 UMC를 탈퇴하기로 결정했으며 1천3백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69%가 찬성, 31%가 반대했다... 
기독교 좌파가 교회를 강탈하는 방법
미국 기독교인들에게 투표를 장려하는 초당파 시민단체 ‘마이페이스보츠(My Faith Votes)’의 최고 경영자가 미국 내 기독교 좌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마이페이스보츠 CEO인 제이슨 예이츠(Jason Yates)가 ‘처치보이스’ 팟캐스트 진행자인 루카스 마일즈(KLucas Miles)와 가진 인터뷰의 내용을 소개했다. 예이츠는 최.. 
미 83개 종교·보수 단체, 공화당에 동성혼 법안 반대 촉구
미국의 종교 및 보수 단체 대표들이 동성 결혼 성문화 법인 ‘결혼 존중법’에 반대하는 공개서한을 공화당에 보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및 보수 단체와 대학을 대표하는 83명의 지도자들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에게 결혼 존중법이 하원에서 ‘공청회나 의견 수렴 없이 통과’된 것을 지적하며, 공화당이 법안 처리에 반대할 것을 촉구했다... 
[美 설문] 시대 담론 나눌 인물 2위 목회자… 1위는?
미국인들이 사회적 담론과 관련해 건전한 대화를 나눌 최적의 직군 가운데 목회자를 2위로 선정했다고 미국 뱁티스트프레스가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21년 9월 3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인 1,005명을 대상으로 ‘오늘날 미국에서 사회가 직면한 도전에 대해 건전한 대화를 이끌 최고의 직군은 누구인가’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오정현 목사 “한국과 브라질 교회, 복음 위해 함께 달리자”
브라질장로교총회(총회장 호베르토 브라질레이로 실바 목사)가 올해 총회 설립 163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제40차 총회를 지난 7월 24일부터 일주일 간 브라질 중서부 마투 그로수(Mato Grosso) 주 쿠이아바(Cuiaba)에서 개최했다... 
“미 총기 사건 가해자 82%, 한부모 가정 출신”
지난해 미국 내 총기난사 사건이 4년 새 2배나 급증한 가운데, 남성 총격범들이 아버지의 부재를 겪고 자란 공통점이 있다는 내용의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됐다. 이 글을 쓴 존 스톤스트리트(John Stonestreet)는 기독교 세계관을 장려하는 미국 콜슨 센터의 회장이자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 ‘브레이크 포인트’의 진행자다... 
동성결혼한 상담사 해고한 미 가톨릭학교, 항소심 승소
가톨릭 가르침을 위반하고 동성결혼한 지도상담사의 계약갱신을 가톨릭학교가 합법적으로 거부할 수 있다고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7순회 항소법원 판사 3인은 최근 상담지도자 린 스타키가 제기한 항소에서 만장일치로 로마가톨릭 인디애나폴리스 대교구와 론칼리 고등학교의 손을 들어주었다... 
美 에모리대, 공식기록·졸업장에서 학생 지정 대명사 허용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와 연계된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학생들은 이제 공식대학 기록에 선호하는 대명사를 사용해 지정할 수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에모리대학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6월 발효된 정책 변경으로 학생들은 ‘he/him/his’(그/그를/그의), ‘she/her/hers’(그녀/그녀를/그녀의), ‘they/them/theirs’(그들은/그들을/그들의), 성.. 
미 대법원, ‘낙태’이어 ‘동성결혼’ 판례도 뒤집을까?
얼마 전 낙태가 헌법적 권리가 아니라며 지난 1973년의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었던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던 지난 2015년의 ‘오버거펠 대 호지스’(Obergefell v. Hodges) 판결도 뒤집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교황 방문했던 캐나다 시 당국, 교회 재산세 납부 조례 통과
최근 교황이 방문했던 캐나다의 한 도시가 교회에 재산세를 납부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조례를 통과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인구 7천5백여명이 거주하는 누나부트 주의 주도인 이칼루이트 시는 비영리단체와 자선단체에 대한 새로운 세금감면 조례를 지난 4월 통과시켰다... 
교황, 캐나다 원주민 만나 기숙학교 학대사건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은 캐나다 가톨릭 기숙학교에서 벌어진 원주민 학살 및 문화말살 문제와 관련해 캐나다 원주민에게 사과했다. AP통신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은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전용기에 오르기 전 이번 방문의 목적은 ‘참회와 속죄의 순례’라고 밝혔다... 
코로나 수칙 위반해 벌금형 받은 캐나다 목사, 상급법원서 승소
캐나다 법원이 코로나바이러스 제한 조치를 반대한 목회자에게 승소 판결을 내리고 하급 법원 판결을 기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 있는 ‘길거리교회와 아둘람굴’(Street Church and Cave of Adullam) 아투르 폴로스키(Artur Pawlowski) 목사의 변호사인 사라 밀러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앨버타 항소법원이 .. 
美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허들 세계신기록… “하나님 찬양하라”
미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시드니 맥러플린(Sydney McLaughlin)이 최근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400미터 허들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맥러플린은 50.68초로 허들을 완주하여 13개월 만에 400미터 허들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그녀는 2020도쿄올림픽에서 51초90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래함 목사, ‘코로나 확진’ 바이든 대통령 회복 위한 기도 당부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조 바이든 대통령의 회복을 위해 기독교인들의 합심 기도를 당부했다. 현재 그는 세계적인 국제구호단체인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회장을 맡고 있다... 
미 유권자 10명 중 6명 “공립학교의 인종‧성 정체성 교육에 불만”
미국인 유권자 중 다수가 공립학교가 인종, 성적 지향, 성 정체성의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여론 조사 기관인 ‘하트 리서치 어소시에이츠’(Hart Research Associates)는 지난 5월 대선 주요 격전지로 분류되는 7개 주의 유권자 1,758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 가스펠 가수 공연에 심사위원 눈물 흘려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한 한 가스펠 가수가 심사위원인 소피아 베르가르를 눈물 짓게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내슈빌에 거주하는 벤 가스펠 가수인 벤 웨이츠(33)는 신디 로퍼(Cyndi Lauper)의 ‘트루 컬러스’(True Colors)를 불렀다... 
美 성공회, 이스라엘 인종차별 국가 지정 결의안 차기 총회로 연기
미국 성공회는 이스라엘을 인종차별(아파르트헤이트) 국가로 지정하는 세 가지 결의안 통과를 2024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리는 차기 총회로 연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교단은 7월 8일부터 11일까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제80차 총회를 개최했지만 코로나19 우려로 참석과 의제를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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