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사다리
    “기독교인, 세상 사다리 타고 올라가기 중단하고 ‘내려오라’”
    미국 대형교회의 한 목회자가 “누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세리 삭개오에게 내려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들은 세상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자신의 부족함을 보충하려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클라호마 주 털사에 소재한 마이클 토드의 변혁교회(Michael Todd's Transformation Church) 담임인 찰스 멧칼프(Charles Metcalf) 목사는 ..
  • 트럼프 대통령
    美 보수 유권자 61% “트럼프 전 대통령 아닌 다른 인물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화당과 보수 성향 유권자 가운데 3분의 2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아닌 다른 인물을 2024년 대선 후보로 지명하길 선호한다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USA투데이와 서포크대학교 여론조사팀이 최근 1천 명 이상의 미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원 또는 보수 성향 무소속 유권자 374명 중 ..
  • 사무실 직장인
    “英·美 기독 직장인 45%, 종교적 복장이나 상징물 착용 불편”
    영국과 미국의 기독교인 직장인들이 ‘적대감’과 ‘조롱’을 경험했다고 새로운 연구가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비즈니스 심리 컨설턴트 펀 칸돌라(Pearn Kandola)의 연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직장에서 ‘침묵’했던 경험과 동료를 불쾌하게 하거나 불편하게 만들까 봐 자신의 신앙을 나누는 것을 꺼린다고 보고했다...
  •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보건복지부(HHS) 본부 건물.
    美 법원, 행정부의 ‘성전환 시술 의무지원’ 차단
    미국 연방법원이 보건복지부가 의료 전문가와 의료 보험 제공자에게 그들의 신념에 반하는 성전환 시술을 하도록 하는 규정 시행을 차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8 연방항소법원의 3인 판사 합의부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판결에서 자비의 종교수녀회(Religious Sisters of Mercy)와 가톨릭 의료 및 보험 제공자 연합 7곳에 대한 ‘트랜스젠더 명령’에 영구 금지..
  • 크리스마스
    “부흥이 필요한 교회를 위한 7가지 성탄절에 대한 진실”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 교수 및 대학원 학장으로 섬기는 척 로리스 목사가 ‘부흥이 필요한 교회를 위한 7가지 성탄 카드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처치앤서즈’에 글을 게재했다. 그는 “북미에서 대부분의 교회가 정체되거나 쇠퇴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교회 활성화는 오늘날 성장하는 운동이다. 부흥이 필요한 교회의 경우, 크리스마스에 대한 다음과 같은 성찰이 희망을 줄 것”이라고 했..
  • 지구 지구본 세계지도 선교
    미국인 5명 중 2명 “종말의 시대 살고 있다” 동의
    미국인 5명 중 2명이 “종말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데 동의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수치는 자칭 기독교인 중 절반과 무종교인 가운데 4분의 1을 포함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39%가 종말에 살고 있다고 믿는다고 답했다...
  • 성 니콜라스 그리스 정교회
    9·11 테러공격으로 파괴된 그리스 정교회, 20년만에 재개
    9·11 테러 공격으로 파괴된 지 20년이 넘은 그리스 정교회가 맨해튼에서 다시 문을 열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성 니콜라스 그리스 정교회 재개를 기념하는 전례 예배가 드려졌다...
  • 영 김 의원
    영 김 美 의원 “북한인권재승인법안 통과 위해 노력”
    한국계 영 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North Korean Human Rights Reauthorization Act of 2022) 처리와 관련해 최대한 빨리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RFA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 인터뷰에서 “118대 미 연방의회가 시작되면, 제가 계속 외교위원회에서 일을 할 것 같다. 북한 ..
  • 무지개 동성애
    미국인 절반 “동성혼 법제화, 종교 자유 훼손 우려”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하원이 동성 결혼 성문화법(이른바 결혼 존중법)을 최종 통과시킨 가운데, 미국인의 절반은 이 법안이 종교 자유에 끼칠 영향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수 여론조사 기관인 라스무센 리포트(Rasmussen Report)는 6일 미국 유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유권자의 62%가 두 개인의 모든 결혼을 연방법에..
  • 낙태 반대 시위 장면
    미국인 73% ‘조력자살‧성전환‧낙태 시술 거부권’ 지지
    새로운 조사에서 대부분의 미국인은 자기 신념에 반하는 시술을 거부하는 의료 전문가 및 기관의 종교적 자유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 기독교 법률 단체 ‘베켓종교자유기금(Becket Fund for Religious Liberty)’은 지난 6일(이하 현지 시간) 워싱턴 DC에 위치한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 종교자유지수(Religio..
  • 사우스웨스트 항공
    美 법원, 낙태 반대 이유로 해고된 항공사 승무원 복직 명령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에서 신념에 반하는 정치적 명분을 위해 노조 회비를 사용하는 것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승무원을 복직시키라고 미국 연방법원이 명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미노동권리법률재단(National Right to Work Legal Foundation)은 최근 미국 텍사스 북부 지방법원이 사우스웨스트 항공에 2017년 3월 해고한 승무원 샬린 카터를 재..
  • 연합감리교회 UMC
    미 텍사스 교회 439곳, 성소수자 문제로 UMC 탈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애 문제로 탈퇴하는 교회가 급증한 가운데, 텍사스주에 속한 교회의 절반이 교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주말, 텍사스주 산하 UMC 지역 연회들은 수백 개 교회의 탈퇴 투표를 승인하기로 결의했다. 이번에 탈퇴한 교회 중 상당수는 지난 5월 출범한 보수 대안 교단인 세계감리교회(GMC)에 합류할 예정이다...
  • 미국 국회의사당
    미 하원 최종 승인 앞둔 결혼존중법, 현지 교계 우려 계속 돼
    동성 결혼의 권리를 성문화한 ‘결혼 존중법(Respect for Marriage Act)’이 미국 하원에서 이번 주 최종 승인 절차만을 남겨둔 가운데, 이를 우려하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실렸다. 칼럼을 기고한 존 스톤스트리트(John Stonestreet) 박사는 미국의 기독교 세계관 장려 기관인 콜슨 센터(Colson Center)의 회장 겸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 브레이크포인..
  • 나이지리아
    “바이든 행정부, 나이지리아와 인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가’서 제외”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는 미 국무부가 나이지리아와 인도를 ‘특별우려국가’(CPC)에서 제외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누리 투르켈(Nury Turkel)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1998년 국제종교자유법은 CPC는 종교 자유에 대한 특히 심각한 침해를 중..
  •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 지원한 美 목사, 백악관 봉사상 받아
    베트남에서 퍼플하트상을 받은 미국의 한 목회자가 박해받는 기독교인과 전 세계 전쟁 지역에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돕는 사역으로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뉴욕 사우스 브롱크스에 소재한 인피니티 바이블 처치(Infinity Bible Church)의 공동목사이자 리딤(REDEEM) 사역을 운영하는 빌 데블린 목사는 미 대통령 직속 백악관 봉사 및 시..
  • 타로카드
    미국인 10명 중 9명, 뉴에이지 사상 “하나 이상 믿는다”
    미국인 10명 중 약 9명이 성경과 반대되는 ‘뉴에이지 강신술’에 속하는 신념을 적어도 한 가지 이상 믿고 있으며, 4명 중 거의 3명이 환생, 평행현실, 텔레파시를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터넷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지난 8월 미국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뉴에이지 강신술(new-age spiritualism)’에 속하는 20가지 신념을 갖고 있..
  • 미국 버몬트주 교육청 본부
    미 버몬트주, 종교학교 재학생 교육비 지원키로 합의
    미국 버몬트주 교육청이 종교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교육비를 지원하지 않던 방침을 철회했다. 또 소송을 건 가톨릭 교구와 학부모들의 법률 비용을 지급하고 종교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들에게 교육비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버몬트주의 그린마운틴 타운은 주정부의 등록금 지원 프로그램을 종교학교에 다니는 자녀에게 지원하는 것을 금지시켰고, 학부모로 구성된 네 가정과 ..
  • 산호세 갈보리채플
    美 캘리포니아 교회, 코로나 제한 위반 혐의로 부과된 벌금 2억 기각돼
    미국 캘리포니아 대법원은 코로나19 봉쇄 기간 중 개빈 뉴섬 주지사가 내린 예배 제한 조치를 위반한 혐의로 교회가 부과받은 벌금 21만7천5백 달러(약 2억 8천만원)를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법원은 최근 산타클라라 카운티 관리들이 갈보리 채플에 벌금을 부과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
  • 성탄절 크리스마스
    美 개신교 목회자 48% “성탄절 이브 예배 출석률 가장 높아”
    새로운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 개신교 목사의 거의 절반은 성탄절 이브가 교회에서 가장 많이 참석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라고 밝혔다. 또 상당수의 목회자들은 12월 초에 열리는 행사 출석률이 높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미국 개신교 목회자 1천명을 대상으로 교회에서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행사 참석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9월 6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