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맥아더 목사
    존 맥아더 목사, 병환으로 주일설교 2주째 중단
    미국 LA 선밸리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가 지난해 12월 23일(이하 현지 시간) 병환으로 인해 2주째 주일 설교를 쉬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2일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는 올해로 83세인 맥아더 목사의 건강 상태가 호전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교회 측은 “그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그는 일요일 오후에 의사를 만났고 건강은 양호하며 바..
  • 연합감리교회 UMC
    美 UMC 보수 성향 단체, GMC 출범에 “우리 목표 달성”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내 신학적으로 전통적인 그룹은 최근 새로운 보수 성향의 감리교 교단의 출범을 그들이 한 일의 성취로 보고 문을 닫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994년 결성된 연합감리교회(UMC) 내의 비공식적이고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단체인 ‘고백운동’(Confessing Movement)은 지난해 새해 전야에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 교회
    “250명 미만 교회가 주목할 5가지 긍정적 추세”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2일(현지 시간)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에 ‘예배 참석자가 250명 미만인 교회를 위한 5가지 중요한 국면’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레이너 박사는 칼럼에서 “평균 예배 인원이 250명 미만인 교회가 미국 전체 교회의 92%를 차지한다”며 “우리는 이러한 교회를 표준교회(standard church)..
  • 미국 오픈도어
    미 오픈도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로 이름 변경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 선교회의 미국 지부가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섬기는 광범위하고 은밀한 네트워크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 GRC)로 이름을 변경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박해받는 수백만 성도들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우리의 비전을 넓혀서, 지역사회에 ..
  • 존 파이퍼 목사
    “기독의료인이 성전환 수술 병원에서 일하면 안되는 이유”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기독교 의료 종사자들이 성전환 수술을 하는 병원에서 일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계시된 뜻에 위배되며 세상의 악을 정상화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는 웹사이트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을 통해 성전환 수술을 시행하는 병원의 수술과 회복 분야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던진 질문에 답했다..
  • BGEA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사회주의와 반신론 의제 만연” 경고
    미국의 저명한 목회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세상이 폭발하고 있으며 상황이 나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2023년이 시작되기 하루 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3년이 시작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폭발하는 것 같다”면서 2022년의 주된 사건과 현재의 세계적인 문제를 강조했다...
  • 연합감리교회 UMC
    미 북조지아 UMC 연회, 내년 총회까지 “교단 탈퇴 금지”
    미국 북조지아 연합감리교회(UMC) 연회가 회원 교회들이 탈퇴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북조지아 연회는 회원 교회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많은 지역 교회들이 탈퇴 절차에 대해 오해했고 절차에 대한 (허위) 정보를 제공받았다. 이는 사실상 부정확하고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2024년 총회 전까지 탈퇴 과정을 “임시 중단” 한다고 발표..
  • 기도 교회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와 다시 연결하는 7가지 방법
    미국 뉴라이프 성경교회(New Life Bible Church) 미디어 사역 책임자 어거스틴 크루즈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몸된 교회와 다시 연결되는 7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교회는 다양한 이미지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단어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따뜻함과 수용의 장소를 나타낸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 교회는 판단과 배제의 장소”라며 “교회가 여러분..
  • 교회
    2023년 미국 교회에 유행할 10가지는 ‘이것’
    미국 온라인 기독교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창립자이자 CEO인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2023년 미국 교회의 10가지 주요 경향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너 박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매년 수만 명의 교회와 교회 지도자, 교인들로부터 소식을 듣는다. 미국 내 약 35만 개의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들을 수 있는 ..
  • 로렌 데이글
    로렌 데이글 “소외된 어린이, 노인 돕는 단체에 60만 달러 기부”
    미국의 CCM 가수 로렌 데이글(Lauren Daigle)이 어린이와 노인 및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기 위한 단체인 ‘더 프라이스 펀드’(The Price Fund)를 통해 60만 달러(7억 5천만원)를 기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로렌 데이글은 뉴올리언즈에서 공연을 하면서 현지 음악학교인 엘리스 마살리스 센터, 루이지애나 영 오디온스, 키드 스마트 등에 10만 달..
  • 미국 국기
    美 기독교인 74% “미국의 도덕적 나침반, 잘못된 방향에”
    미국 유권자의 약 절반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1월 취임 이후 국가를 더 나쁘게 만들었다는 생각을 밝힌 여론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스무센 리포트(Rasmussen Report)는 현지 시간 지난 14일과 15일, 18일에 미국인 유권자 900명에게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을 국가로서 더 좋게 혹은 더 나쁘게 만들었는가? 아니면 바이든의..
  • 네브래스카 대학
    ‘기독교 연사’ 초청 거부한 미 대학, 법원서 패소
    미국 연방법원이 기금 지원을 거부한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기독교 학생 클럽의 손을 들어줬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네브래스카 대학 링컨 캠퍼스의 관계자 두 명은 법원의 결정에 따라 기독교 학생 클럽 ‘라시오 크리스티’(Ratio Christi)의 활동비 지원 요청을 거부한 데 따른 1,500달러(한화 약 190만 원)와 변호사비 2만5천달러(한화 ..
  • 성탄절 크리스마스
    미국인 4명 중 3명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 사라졌다”
    미국인 4명 중 3명이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잊었다는 데 동의하며, 5명 중 2명은 강하게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남침례회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는 시장 여론조사 기업인 입소스(Ipsos)가 현지 시간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성인 1,0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를 보도했다...
  • 더 보이스 준우승자 보디
    ‘더 보이스’ 준우승자 “하나님과의 연결이 우울증과 ‘이별’하는데 도움”
    미국 음악 경연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 시즌22 준우승자가 하나님과 연결된 후 우울증과 이별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출신의 보디(Bodie)는 자살률 증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살을 낭만적으로 묘사하는 노래에 대해 경고하는 곡인 ‘해피 나우’(Happy Now)를 작곡했다...
  • 존스보로 제일연합감리교회
    교단 탈퇴 2차 투표한 美 UMC 목사, 정직 처분 받아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지역기구는 동성애에 대한 분열로 교단에서 탈퇴하기 위해 두 번째 투표를 실시한 아칸소 교회의 담임목사를 정직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아칸소연회는 최근 존스보로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존 마일스 담임목사를 정직시켰다...
  • BGEA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CCM가수 에이미 그랜트 동성결혼식 주최 비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CCM가수 에이미 그랜트 부부가 농장에서 조카를 위한 동성결혼식을 주최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자 동성애는 죄라고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죄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은 하나님이지 우리가 아니다. 그분의 말씀은 동성애가 죄라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 대림절
    “대림절 기간, 세상의 어둠 직시하며 주님 오심 기다리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 기간을 지내는 가운데 미국의 목회자들이 기독교인들에게 이 계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설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뉴욕 시티 교회의 존 타이슨 담임목사는 최근 ‘어둠이 있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대림절은 그리스도의 렌즈를 통해 고통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교인들에게 말했다...
  • 설교 목회자
    “2018년 이후 5년간 美 교회에 대한 적대행위 420건 발생”
    지난 5년 동안 미국에서 교회에 대한 적대행위가 최소 420건 발생했으며,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적대행위 중 57건이 낙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에 기반을 둔 기독교 보수운동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하고 2018년 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공개된 데이터..
  • 미국
    美 종교 없는 인구 수, 2017년 이후 둔화세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조사 결과, 종교와 무관한 미국인 인구의 증가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갤럽 선임 과학자인 프랭크 뉴포트가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무교(nones)인 미국인 수는 1950년대 거의 0%에서 60년간 20%로 증가했으나 2017년 이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 제시 브래들리 목사
    미 목회자 ‘간증 콘텐츠’로 2년간 1만8천명 ‘예수님 영접’
    미국 프로축구 골키퍼 출신의 목회자가 올린 디지털 콘텐츠로 1만 8천명 이상의 축구 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주 오번에 위치한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의 담임목사인 제시 브래들리(Jesse Bradley)는 최근 페이스와이어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복음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내 이야기를 나누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