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새 보수 감리교단 “노스캐롤라이나 교회 3분의 1, UMC 떠날 것”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분립한 새 교단이 “노스캐롤라이나 연회 소속 교회 3곳 중 1곳이 UMC를 떠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세계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 노스캐롤라이나연회 창립위원인 제리 루이스 목사는 지난주 캐롤라이나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UMC 산하) 교회 226곳이 노스캐롤라이나 연회를 떠날 것”..
  • 뉴비기닝커뮤니티교회 데이빗 디아즈 목사와 다이애나 디아즈 사모
    한국교회 새벽기도 소개받은 멕시칸 3세 목회자, 18년간 새벽기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비기닝커뮤니티교회(New Beginning Community Ministry)를 담임하는 데이빗 디아즈 (David Diaz)목사는 한인처럼 새벽기도회를 드리는 목회자로 유명하다. 그는 기회 있을 때마다 새벽기도에 대한 간증을 한다. 18년 전 어느 한인 목사에게 새벽기도를 소개받은 후로 한 번도 쉬지 않고 새벽기도회를 한다. 현재 600여 명이 출석하는 그의 교회는 매일..
  • 기도 예배
    미국 성인 69% “나는 종교적”… 작년보다 12%↑
    미국에서 종교적 쇠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성인의 10명 중 약 7명이 “자신을 종교적”이라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여론조사기관 라스무센 리포트(Rasmussen Reports)는 올해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성인 11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온라인‧전화 설문조사 결과를 지난주 발표했다...
  • 새들백교회 여성 목사 안수
    미 남침례신학교 “남성만 목사”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미국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SBTS)가 ‘남성만이 목사가 될 수 있다’는 교단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지난해 3명의 여성에게 목사 안수를 준 새들백교회(담임 앤디 우드 목사)의 제명 여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 칙필레
    미 기독교 기업 칙필레, 십대 선호 외식 브랜드 1위
    미국의 기독교 기업 칙필레(Chick-fil-A)가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 및 패스트푸드에 선정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주 발표된 제44회 반년도 10대 평판 설문조사에서 청소년 응답자의 18%가 가장 선호하는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칙필레를 꼽았다...
  • 할로윈 호박
    “기독교인들의 할로윈 참여… 예수님 속이는 일”
    미국의 전도자이자 작가인 존 라미레즈(John Ramirez)가 “기독교인들에게 매혹적으로 보일 수 있는 핼러윈 관행에 엮이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8살부터 사탄숭배에 빠졌던 그는 아버지와 친척들에 의해 신비술에 입문한 뒤 더 깊이 파고들었다. 결국 요술, 주문, 저주 및 유체이탈을 전문으로 하는 뉴욕시 고위 사제가 됐다고 한다...
  • 어린이 청소년
    미 청소년 57% “영적 훈련이 전염병 견디는데 도움 돼”
    종교와 영성, 정신건강 사이의 긍정적인 관계를 제시하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프링타이드 연구소(Springtide Research Institute)의 조시 팩커드 전무이사는 19일(이하 현지시간) ‘Z세대, 정신건강 및 종교에 관한 콘퍼런스’에서 ‘2022년 종교 및 청소년 현황: 정신 건강-신앙 지도자들이 알아야 할 요인’ 보고..
  • 성경 참여도
    미국 성경 독자 92% “말씀으로 삶의 변화 경험”
    일 년에 세 번 이상 성경을 읽는 미국 성인의 압도적 다수가 성경을 통해 변화를 경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성서공회(ABS)는 올해 1월 10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성인 25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보고서 중 7장을 지난주 발표했다. 이 설문 조사는 일 년에 최소 3-4번은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을 ‘성경 이용자..
  • 빌리 그래함 긴급대응팀
    美 빌리 그래함 긴급대응팀, 총격사건 발생한 롤리 지역 방문
    빌리 그래함 긴급대응팀(Billy Graham Rapid Response Team) 목회자들이 최근 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난사사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 주도 롤리를 방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의 목회 사역으로 봉사하는 대응 팀은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롤리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5명이 사망했다. 총격이 시작된 ..
  • 교회 예배당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해체’하는 3가지 이유”
    최근 미국의 한 변증가가 ‘일부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해체하는 3가지 일반적인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공유했다. 그는 3가지 이유에 대해 지적인 문제, 교리에 대한 불일치, 기독교와 기독교에 대한 정서적으로 부정적인 경험이라고 소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도전적인 대화들’이라는 팟캐스트의 에피소드에 제이슨 지메네즈 목사와 함께 출연한 브레트 컨클 작가는 ‘자신의..
  • 세인트앤드류
    美 텍사스 대형교회, 회중 투표 없이 UMC 탈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텍사스 대형교회 지도부가 탈퇴에 관한 교단 규칙인 회중 투표 없이 교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약 6천5백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플라노 세인트앤드류 연합감리교회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개신교 교단인 UMC에서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최근 발표했다...
  • 트립 리
    “타인에게 과시하기 위한 섬김은 하나님 영광 빼앗는 독”
    기독교인 래퍼 트립 리는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박수를 받기 위해서만 하나님을 섬기거나 의로움을 보여주기 위해 섬기는 위험”에 대해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목사는 최근 텍사스주 댈러스에 소재한 워터마크커뮤니티교회의 청년 사역부가 개최한 어웨이크 컨퍼런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하..
  • 이란 시위
    USCIRF “이란 시위대 2백여 명 사망… 유엔조사위 소집하라”
    이란 반정부시위 진압 과정에서 미성년자 23명을 포함해 2백여명의 시위대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이란에 대해 유엔조사위원회를 소집해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며, 히잡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종교경찰’에 체포된 젊은 여성 마흐사 아미니(Mahsa Amini)가 살해되면서 이란에서 항의시위가 촉발됐다...
  • 알버트 푸홀스
    MLB 알버트 푸홀스 은퇴 선언 “하나님께 영광 돌려”
    20년간 MLB에서 경기를 뛴 야구선수 알버트 푸홀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은퇴를 선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10월 8일(이하 현지시간) 카디널스과 LA에인절스, LA다저스에서 뛰었던 푸홀스는 길고 빛나는 그의 커리어에 대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은퇴를 선언했다...
  • 성경 참여도
    말씀 안에 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독교인을 위한 격려
    미국 기독교 보수 운동가이자 인플루언서인 레이건 스콧이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말씀 안에 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기독교인을 위한 격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스콧은 온라인에서 성경적이고 보수적인 신념을 밝힌 후 해고되면서 미 전역에서 관심을 받게 된 배경이 있다. 그녀는 “노소를 막론하고 믿는 자에게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이 어렵다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
  • 헌금 기부
    美 목회자 52% “경제가 교회에 부정적인 영향 미쳐”
    미국의 개신교 목회자 대다수는 “현재 경제 상황이 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출판기관인 라이프웨이(Lifeway)는 최근 개신교 목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성경 설교
    신약 27권, 18만 단어 전체 암송 ‘위대한 암송대회’ 열려
    ‘성경 암송맨’으로 알려진 미국의 한 교수가 “성경 말씀과 관련해 듣기가 모든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레딩의 샤스타 바이블 칼리지(atShasta Bible College of Redding)의 톰 마이어 교수는 “모차르트를 읽는 것과 듣는 것에 비교한다”라고 CP에 이같이 말했다...
  • 사마리아인의 지갑
    사마리아인의 지갑, 허리케인 피해 플로리다에 1천명 투입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구호단체인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이 허리케인 ‘이안’의 상륙으로 쑥대밭이 된 플로리다주 남서부 지역에 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배치했다. 사마리아인의 지갑 CEO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자원봉사자들을 “허리케인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포트마이어스, 푼타고르다 및 잉글우드에 배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