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정기적인 대국민 항체검사 실시를 촉구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6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최근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가 늘어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한 데 따른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코로나19가 낳은 언택트 시대, ‘디지털 중독’ 위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디지털 매체 사용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우울감을 의미하는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겪는 사람일수록 디지털 매체에 과의존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국토부, 코로나 위기가구에 임시거처 공급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주거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당장 월세 체납 등으로 퇴거 위기에 놓인 가구에는 지자체가 비어 있는 공공임대주택을 임시거처로 제공한다... 
삼성전자,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 ‘나눔과 꿈’ 모집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하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 '나눔과 꿈'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재원이 부족해 사업을 실행하기 어려운 국내 비영리단체 어느 곳이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건강한 가정이 건강한 사회 만듭니다”
사람은 누구나 가족 안에서 태어나고, 가족 안에서 살다가 가족을 떠나며 일생을 마치게 된다. 가족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가족에 대해 배우고, 행복한 가족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가족들은 많지 않다. 그래서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모든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가족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급식카드, 제한품목 외에 모두 사용 가능
국민권익위원회와 보건복지부는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물품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할 때 '제한된 품목'을 제외하면 모두 구매할 수 있다... 
한림대성심병원, 코로나19 환자 국내 첫 폐 이식 성공
한림대성심병원은 지난달 21일 코로나19 환자의 폐 이식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시켰다고 1일 밝혔다. 세계적으로는 중국, 미국, 오스트리아 등에 이어 9번째 사례다. 병원 측에 따르면 50대 여성인 환자는 지난 2월 확진된 뒤 4개월가량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환자는 확진 일주일 만에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인공호흡기와 인공심폐 장치인 에크모까지 써야 할 정도로 상태가 위중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병보다 낙인효과 두려워해… 인권보호 개선해야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팀은 지난 6월 3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 총 1천498명(확진자 110명, 접촉자 1천38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인식조사를 진행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수도권 소비자 48.8% 코로나19 발생 이후 ‘온라인 소비 더 이용’
코로나19 발생 이후 수도권 소비자들의 온라인 채널 이용 빈도가 이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은 5월 11~13일 수도권 20대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이후 소비행태 변화 설문조사'를 30일 발표했다... 
코이카, 나이지리아 취약계층에 코로나19 긴급 지원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코이카 연수생 동창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긴급 물품 지원에 나섰다. 나이지리아의 코로나19 확진자는(6.21.기준) 2만244명으로 일일 평균 500명씩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2020년 하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정부부처 153건의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정리한 '2020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비롯한 어린이 학대 방지 등 사회 안전 질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소개돼 있으며, 국민이 주요 내용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총 39건을 삽화로 표현했다... 
“크리스천이 가야 할 길은 ‘좁은 길’”
인생의 끝에서 기적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최철규 작가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전 3권)을 펴냈다. 이 책은 5만 권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해 기독 출판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천로역정의 내용처럼 크리스천의 최종 목적지는 하나님 나라다. 그렇기에 최 작가는 땅의 복에 더 많은 관심과 가치를 두지 않고, 모든 관문을 거쳐 천성을 가는 진정한 믿음의 순례자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