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다문화(새터민) 편③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중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지원 서비스를 알아보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다문화 가정의 영유아 자녀에게 보육료를 지원하여 부모의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부모가 원활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2019년 성민합창단 정기연주회
    “맑고 순수한 영혼으로 하나님을 노래해요”
    성민소년소녀합창단은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2학년으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현재 28명의 합창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로 창단 13주년을 맞이했다. 맑고 순수한 합창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거룩한 꿈을 키워가는 성민소년소녀합창단을 소개한다...
  • 이화여대 박지훈 교수(왼쪽)와 제1저자로 참여한 석사과정 김슬비 씨
    “마스크 써도 안경에 김 안 서려요”
    안경, 자동차 유리, 창문 등에 김이 서리는 것을 반영구적으로 방지하는 특수 코팅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화여대는 과학교육과 화학교육전공 박지훈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이 같은 기술이 최근 국내 특허 출원돼 상용화 연구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 대구 서문시장
    대구시민 “코로나19 확산은 정부 탓”
    3일 대구경북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설문조사 결과 대구시민들은 코로나19 확산의 가장 큰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대구경북연구원이 ㈜에이스리서치의 도움을 받아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10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다...
  • 코이카
    코이카, 캄보디아 취약계층에 긴급식량·마스크 지원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캄보디아 취약계층 1만여 명에게 긴급 식료품 키트를 지원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캄보디아는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투자 급감, 봉제공장 운영중지, 관광객 급감으로 경제적 타격이 크다. 극빈층은 물론 봉제공장 노동자, 관광 관련 서비스직 종사자들은 수입원을 잃어 생계가 곤란한 상황이다...
  • 평일 이용승객 변화
    서울시 “거리두기 2단계 격상 후 대중교통 이용객 급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서울 시내 대중교통 이용률이 지난 2월 코로나19 심각 단계 발병 시점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8월 16일 이후 대중교통 이용승객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대중교통 이용객 감소율이 격상 전 14.7%에서 격상 후 30.5%..
  • 다인테이블 팀원
    “식탁에서 만큼은 빈부격차 없는 따뜻한 세상을”
    '다인테이블'은 서울대학교 재학생이 운영하는 소셜벤처로 과다 재고, 유통기한 임박, 인쇄 불량 등으로 미판매 처리되는 여유식품을 꼭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연결해 주는 중개 플랫폼이다.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다양한 식품을 연결해 식생활 안정화와 식품 선택권 보장에 앞장서고 있는 다인테이블의 차유림, 김유연 매니저를 만났다...
  • 수어 통역이 포함된 재난대응 영상
    경기도소방, 장애인 재난대응 매뉴얼 선보인다
    경기도가 청각 및 지체장애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보기 편한 장애인 재난대응 매뉴얼을 선보인다. 장애인 재난대응 매뉴얼은 비장애인에 비해 재난현장에 취약한 장애인들에게 장애인 재난안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 도서 중 일부 대목
    여가부, ‘나다움 어린이책’ 7종 회수 결정
    여성가족부(여가부)가 부적절 논란에 휩싸인 초등생 대상 성평등책 7종을 배포했던 학교에서 회수하기로 했다. 여가부는 "'나다움 어린이책' 일부 도서가 문화적 수용성 관련 논란이 인 데 따라 사업을 함께 추진해온 기업과 협의 끝에 해당 도서들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며 "구체적 회수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26일 밝혔다...
  • 인천소방본부
    인천소방본부, ‘119원의 기적 1억 원 모금 달성
    소방관들이 성금을 모아 화재 피해자를 지원하는 인천소방본부 '119원의 기적' 캠페인이 1년 만에 모금액 1억2천만 원을 넘어섰다. 2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작년 8월 시작한 이 캠페인의 누적 모금액이 1억2천800여만 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