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교수
    “기독교는 대한민국 건국세력… 자유, 끝까지 지켜야”
    한국교회의 대표적 교회사학자인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 한국정치외교사학회 전 회장)에 따르면, 기독교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및 민주화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매우 결정적 역할을 감당했다. 기독일보는 14일 박 교수와 인터뷰를 갖고, 이러한 역사적 관점에서 지금의 탄핵정국을 조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래 그 내용을 요약·정리했다...
  • 너는 복이 될지라
    꽃재교회, 창립 120주년 맞아 성극 ‘너는 복이 될지라’ 공연
    기독교대한감리회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가 창립 120주년을 맞아 ‘한국선교 140주년’의 의미를 담은 성극 ‘너는 복이 될지라’를 선보인다. 오는 3월 2일 오후 4시, 꽃재교회 2층 그랜드홀에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꽃재교회의 신앙과 선교의 시작, 3.1운동과 민족 독립운동 속에서 교회가 감당했던 사명을 돌아보며, 오늘날 교회의 역할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성극..
  • 수정교회 남전도연합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수정교회 남전도연합회, 지역 사회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인천 수정교회(담임 이성준 목사) 남전도연합회(회장 김기열 장로)가 지난 14일 지역 사회 구제사업인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반찬은 수정교회 여전도연합회에 회원들이 직접 장을 봐서 준비한 것이라고 한다. 이 반찬은 지역 주민센터의 도움을 받아 선정한 30명에게 남전도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 황교안 전 국무총리
    황교안 “정권 한 번 더 뺏기면 사회주의 국가로 간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4일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대한민국 체제 수호 결의대회’에서 “정권을 한 번 더 빼앗기면 우리는 사회주의 국가로 간다”고 했다. 그는 “저는 평생을 검사로 살았고 그 중 대부분을 공안검사로 살았다. 그래서 북한의 전략, 종북 좌파의 전략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이라며 과거 사회주의 혁명을 하려했던 사람들이 오늘날 점점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
  •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
    한기총 제28대 고경환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5일, 고 대표회장이 담임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고경환 목사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신임 대표회장인 고경환 목사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를 천명했다. 고 목사는 15일 그가 담임으로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열린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에서 ”4월이나 5월 초에 WEA 총회 한국 개최 반대 포럼을 저명한 신학자들과 수많은 반대 목소리를 내는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개최할 것”이라고 했다...
  •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
    “한기총, 공산·사회주의와 이단들에게서 한국교회 보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5일, 고 대표회장이 담임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이영 목사(공동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이영희 목사(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과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대의 찬송 후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가 설교했다...
  • 태화샘솟는집 제7대 관장 취임예배
    김정석 감독회장 “정신장애인 위한 사명에 힘써 달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태화복지재단 산하 정신장애인 재활시설인 태화샘솟는집 제7대 전재현 관장의 취임예배가 최근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태화샘솟는집은 우리나라 최초의 정신재활시설로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거주, 건강, 취업, 교육 등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조정민 목사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계엄 아닌 계몽’, 일리 있더라”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14일 아침예배 설교 중 현 탄핵정국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 목사는 설교에서 “이 백성들이 ‘양식이 없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이 갈함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말씀을 들으면 살아날터인데 말씀 안 듣고 맨날 다른 세상 소리만 듣는다”며 일부 중국 쇼핑 플랫폼을 언급하면서 조금 비싸도 애국하는 마음으로 한국 것을 쓰라고 권했다..
  • 대전 초등학생 사망사건
    교회언론회 “교사들 정신건강, 철저히 검사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살해한 사건에 대한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10일 대전에서는 교사에 의해 어린 학생이 살해를 당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며 “그 교사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었는데, 학교에서는 그에게 ‘업무 배제’를 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했다...
  • 한장총
    한장총, 임원 및 총무 워크숍 갖고 단합 도모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한장총) 임원 및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위원장 워크숍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벳푸에서 진행됐다.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와 상임회장 이선 목사를 비롯한 임원과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위원장, 그리고 사모들을 포함해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첫날 후쿠오카공항 도착을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여정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