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대표 최다솔)가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시간, 서울 신촌 명물쉼터에서 라이프워커 크리스마스 버스킹을 진행했다. 학회는 이날 스크린을 설치해 버스킹 노래와 함께 태아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영상을 송출했다. 버스킹 노래 또한 부모와 아기의 관계, 출생 후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것들로 선정했다... 
순복음영산신학원, 2025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
故 영산 조용기 목사가 생전 설립한 유일한 신학교인 순복음영산신학원(총장 장혜경 목사)이 2025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영산, 총회장 김홍원 목사) 총회 인준 신학원인 순복음영산신학원은 지난 42년간 7천여 명의 목회자들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3권 분립 위반한 입법부 폭거 규탄… 尹 대통령 탄핵 반대”
탄핵반대범국민연합(이하 탄반연합)이 2일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제14차 기자회견을 갖고 “3권 분립 위반한 입법부의 폭거를 규탄한다”며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권한대행의 탄핵을 헌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믿음과 기도로 나라의 역기능적 상황 풀어내자”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 욥 목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총회빌딩 대예배실에서 ‘2025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먼저 전도부장 이황규 목사가 인도한 1부 감사예배에선 김인봉 회장(전국남선교연합회)이 기도했고, 성경봉독과 교회진흥원 직원들의 특송 후 김인환 목사(전 총회장)가 ‘역기능 가정을 극복한 야곱처럼’(창 33:1~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샬롬나비 “비상계엄, 야당 폭주에 대한 대통령의 통치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일 ‘2025년 신년 한국사회에 바란다’는 논평을 통해 “비상계엄은 거대 야당의 의회폭주에 대해 국가를 지키려는 대통령의 통치권으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샬롬나비는 “비상계엄은 야당의 탄핵 폭거로 인한 국정혼란에 대한 대통령의 절박성에서 나온 통치행위라는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며 “계엄은 정부관료 22명을 탄핵하여 .. 
“국가적으로 힘들었던 2024년… 새해엔 교회가 치유와 희망을”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 새해를 맞았다. 기독일보는 신촌성결교회 원로인 이정익 목사를 만나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올 한해를 전망하는 ‘신년 대담’을 진행했다. 이 대담이 있고 며칠 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181명 중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이에 이 목사는 별도로 본지와의 전화를 통해 애도의 말을 남겼다. 이를 먼저 전한 .. 
“목회 지도력·성령운동 강화하고 화해의 신학 정립”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웨협) 양기성 대표회장이 2025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양 대표회장은 신년사에서 “지금 한국 기독교 교회는 참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지난 수십년 동안 성령의 도우심으로 부흥하고 성장하던 교회가 이제는 침체되어 가고 있다. 성도들의 신앙 열기가 점차 식어가고 있다”고 했다... 
기감, 본부 이전 비용 마련 위해 예산 절감 나선다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지난 12월 26~27일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본부 임원들과 부장급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행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각 부서 업무에 관한 감독회장의 이해도 높이기 △각 국 부서의 업무 연계 추진 △2024년 각 부서의 사업집행과 2025년 주요 계획, 예산 점검 등을 위해 마련됐다... 
남가주교협 “무안 항공기 사고 유가족께 깊은 애도”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남가주교협은 ”비극적인 비행기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사고로 인한 슬픔과 고통에 마음이 아프며,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열된 이 나라,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 되기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어둠 속에서도 밝음을 향하여 나아가자”며 “뿌리치는 손길보다 마주 잡는 모습을 갖자”고 했다. 언론회는 신년사에서 “2025년 새해가 밝았다. 모든 것이 새롭고, 또 새로워지도록 모든 사람들이 노력해야겠다. 역사를 새롭게 하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체질을 변화시키고, 생각을 변화시키고, 행동.. 
“새해, 교회의 회개와 기도로 치유의 역사 일어나길”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5년 신년 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이들은 소망의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한국교회가 회개와 기도로 새해를 시작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정치·사회적 혼란 하루빨리 안정되길 바라며, 한국교회가 이를 위해 더욱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아래 각 기관들의 주요 메시지를 정리했다... 
“다음 세대 건강하게 세우기 위한 핵심 전략과 노하우 공개”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 이하 세터)가 다음 세대 사역자를 위해 2025년 1월 11일 <제3회 청소년부 교사 세미나>와 1월 18일 <제2회 기독교 세계관 및 성경 티칭 세미나> 및 <제5회 청년리더 세미나>를 온라인(줌)으로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