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방촌과 독거노인을 비롯한 거동 불능한 어르신을 섬기는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K뷰티학과 교수)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이 초저출생·초고령화·고독사예방 정책을 제시하는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서울대학교 노인대학 연구팀과 함께 26일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사랑의 밥사랑 잔치 소감 발표 및 감사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2025년, 화해와 용서의 원년 되도록 최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대한민국을 회복하는 화해와 용서의 전령이 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2025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지금의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대단히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국민의 갈등과 대립, 분열은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파면’, ‘구속’이라는 극단적 선동 구호로 국민을 자극하.. 
기쁨의교회 청년부, 성탄절 맞아 거제도에서 국내 선교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청년부가 성탄절을 맞아 12월 24~25일 거제도에 있는 4개 교회를 방문해 국내 선교 활동을 펼쳤다. 거제도 국내 선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것으로 동부교회, 율포교회, 영월교회, 쌍포교회를 돌며 예배와 행사를 진행했다... 
10.27 연합예배 조직위-대한적십자사, 현혈 확산 위해 업무협약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이하 10.27 연합예배) 조직위원회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26일 오후 서울 헌혈의집 강남역센터에서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10.27 연합예배 대표대회장과 실행위원장을 각각 맡았던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와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를 비롯해, 박한길 애터미 회장,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 
한기총 “거대 야당, 의회독재 멈추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거대 야당은 의회독재를 멈추라”며 “공동의 선을 위한 협치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기총은 26일 이런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거대 야당에게 협치를 기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인가! 모든 건을 ‘우리의 요구를 수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탄핵’의 압박과 강제의 싸움의 모양으로 끌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령 충만한 성결교회가 세상의 희망”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류승동 목사가 ‘성령 충만한 성결교회가 세상의 희망이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2025 신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우리는 지난 한 해 격동의 세월을 보냈다. 사회, 정치, 경제 어느 분야를 가릴 것도 없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엄중한 시대를 지나고 있다”며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벌써 .. 
정계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차별금지법 필요”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후보자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정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기본적으로는, 유엔 인권이사회 등 국제기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하고 있고,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사각지대 없는 인권보호를 위해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며, 국민의.. 
찬양사역자 지선이 지휘하는 합창단, ’승리 찬송 메들리’ 발매
찬양사역자 지선이 지휘자로 지도하는 대전월드비전합창단이 첫 번째 싱글 앨범 ‘승리 찬송 메들리’를 발매했다.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의 ‘대전월드비전합창단’은 어린이 구호 사명을 실천하며, ‘가난과 질병, 분쟁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월드비전합창(구 선명회) 소속으로 2022년 창단된 최초의 중부권 지방반이기도 하다... 
“분열과 대립 극복하고 국민 화합 이루는 새해 되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가 2025년 신년 메세지를 발표했다. 김 대표회장은 “지난 한 해, 우리는 사회적, 정치적 혼란을 겪으며 온 국민이 어려운 시기를 경험했다”며 “우리는 대한민국의 헌법과 민주적 가치를 존중하며 정교분리의 원칙을 견지한다. 교회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평화와 화해의 길을 여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믿는다. 이 원칙 하에서 .. 
“2025년, 회개하며 애통과 믿음의 기도 드리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샬롬 부흥으로 빛과 소금되라!’라는 제목으로 2025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권 대표회장은 “지난 한해는 어려운 해였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대한민국이다. 민주주의가 큰 시험대에 놓였다. 자랑이었던 경제가 심상치 않다. 사회적 갈등은 정점에 달한 듯하다. 국제 상황, 북한의 핵 위협을 뒷짐지고 구경만 할 수 없다. 저출산 고령 사회는 모든.. 
“예수와 함께 ‘땅의 축복·영적 풍요’ 넘치는 새해 되길”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가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시간과 기회’라는 제목의 2025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감독회장은 “또 다시 새해의 삶을 시작한다. 시간과 기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선물이다. 2025년 희망의 새해를 선물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모든 교회와 성도, 그리고 사회 곳곳에 넘쳐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2024 한국교회 10대 뉴스] 역사적 집회와 교단의 결의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4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지난 약 1년 동안에도 한국교회에는 우리의 눈길을 끌었던 크고 작은 뉴스들이 있었다. 기독일보는 올해를 정리하며 ‘2024 기독교 10대 뉴스’를 선정해 10위부터 1위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