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대한민국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 대해 “일관되게 신앙의 절개를 지킨 사람”이라며 “그런 속에서 대한민국이 세워지고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이 되고 신앙의 자유를 보장했다”고 했다. 전 강사는 10일 기독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가 열리기에 앞서 당시 임시의장이었던 이승만 전 대통령의 요청으로 국희의원이었던 이윤영 목사가 기도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전한길 “신앙의 자유 있을 때 교회도 목사도 존재”
최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 입장을 밝히고,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연사로 참여하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번 탄핵정국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대구 집회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8일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주최 측 추산 15만여 명(경찰 추산 5만2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한파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밀려든 인파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가운데, 탄핵 반대하는 이들이 결집하면서 갈수록 집회 규모가 커지고 있다... 
좋은교사운동 “대전 초등생 사망 깊이 애도”
기독교사단체들 간 연합모임인 ‘좋은교사운동’이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을 깊이 애도하며, 비극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애도성명을 11일 발표했다. 좋은교사운동은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으로 인해 깊은 슬픔에 잠긴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학교는 무엇보다도 안전해야 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러한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지 못했.. 
“마약 청정국 아닌 한국… 교회도 그 심각성 인식해야”
한국도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닌 만큼 한국교회도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중독자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요청이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11일 마약과 관련된 일반사회 통계를 소개하면서 이 같이 요청했다. 목데연은 “‘한국교회 트렌드 2025 조사’에서 교회출석자 중 마약을 포함, 중독자 비율이 11%에 달하고 있다”며 “교인들 사이에서 중독자들이 스스로 치유와 회복.. 
“이슬람권에서 E-9비자로 들어오는 사람들, 엄격 통제·관리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유럽 이슬람의 문제, 타산지석의 교훈 삼아야… 외국인 유입, 특히 무슬림 인구를 잘 관리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무슬림 인구의 증가로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는가? 기독교 혐오범죄 증가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지난해 유럽에서 발생한 기독교 혐오범죄는 총 2,444건에 달한다. 대부분 무슬림 인구가 많.. 
‘사모들의 쉼과 위로의 시간’ 4월 7일부터 ‘사모리조이스’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동안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비전홀에서 목회자 사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제16회 사모리조이스를 개최한다. ‘봄, 빛으로 걷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모리조는 ‘순수한 사랑, 믿음의 충성, 끝없는 기도에 감사’라는 테마에 따라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정석 감독회장 “은급제도 안정이 최우선 과제”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10일 오후 여수 오션힐리조트에서 호남특별연회(안효군 감독)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호남특별연회 실행위원들을 비롯해 연회발전위원, 평신도단체장, 각 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틀 동안 진행되는 정책세미나의 특별순서로 간담회를 연 것이다... 
인권위, 헌재 탄핵심판서 尹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의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방어권 보장을 권고하는 안건을 일부 수정해 의결했다. 인권위는 이날 열린 제2차 전원위원회에서 ‘계엄 선포로 야기된 국가적 위기 극복 대책 권고의 건’을 이 같이 가결했다... 
대한민국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제2회 대한민국 회복과 혁신포럼(이하 대회혁)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8일 오전 10시 서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안암병원) 유광사홀에서 열린다. 지난 2024년 1월 17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유니버시티 클럽에서 창립된 대회혁(상임대표 길원평 교수)은 학술 단체로서 대한민국이 추구해야 할 가치를 논의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고 증진하는 것을 목적.. 
다음세대 위한 연합기도회, 2월 18일 왕성교회에서
‘2025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18일 오후 1시 40분부터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이재훈·한기채·고명진 목사, 이하 한다연)이 주최하며, 목회자, 교사, 소그룹 리더 등 가르치는 사역자와 평신도 리더들을 위한 특별집회로 마련됐다... 
한국교회 올해 예산 규모, 지난해보다 증가
한국교회의 예산 규모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6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 교회의 올해 예산이 전년과 비교해 어떤지에 대해 조사했고, 그 결과를 10이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