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이상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가 14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인권위의 윤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논의 과정에서, 인권위 직원 등 이를 부당하게 방해한 이들이 있다며 처벌을 촉구했다... 
수기총 “헌재, 윤 대통령 방어권 적극 보장하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가 조배숙 국회의원실 및 세이브코리아와 함께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재판소(헌재)에 윤석열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을 촉구했다. 수기총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로서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 기관이다. 그러나 최근 헌재가 진행하는 대통령 탄핵심판 과정에서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국.. 고신 목사·교인 38명 “교회의 정치 세력화 우려”
실명을 공개한 예장 고신 소속 목사와 교인 38명이 ‘교회의 정치 세력화를 우려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14일 한 일간지에 광고 형식으로 게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비상계엄과 탄핵 소추 이후 대한민국이 극심한 혼란과 갈등에 휩싸였다. 개신교회 일각에서 특정 정당과 정치 입장만이 옳다며 교회와 광장에서 부르짖고 있다”며 “그로 인해 복음과 교회를 오해하게 만들고 있다. 이를 심히 우려한다”고.. 
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헌재, 尹 대통령 탄핵 기각해야”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이하 대기연)가 13일 오후 서울 헌법재판소(헌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탄핵 청구를 기각할 것을 촉구했다. 대기연은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로 △비상계엄 선포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으로 탄핵 대상이 될 수 없다 △대통령은 내란의 피대상자는 될지라도 내란 주동자는 절대로 될 수 없다 △국회에서 대통령의 탄핵 절차는 심의 절차가 없어 무.. 
한국침신대 학위수여식 “예수님 높이고 전파하는 삶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가 13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90명, 석사 175명, 목회연구원 7명, 평생교육원 29명, 박사 6명이 학위를 받았다. 교무처장 조학래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학위수여식에선 교수 및 졸업생의 학사행진을 시작으로 다함께 ‘나의 갈 길 다 가도록’(384장)을 찬양한 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기침) 교육.. 
코람데오·오리진스콜라, 청년 대상 ‘영역주권 회복’ 세미나 진행
사단법인 코람데오와 오리진스콜라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영역주권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주차별 세미나 주제는 △1주차 생명윤리 △2주차 통일과 정치 △3주차 여성 △4주차 비즈니스 △5주차 예술 △6주차 미디어 콘텐츠 △7주차 교육이다. 강사는 영역에서 활동하는 시니어 및 주니어 전문가들이다...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 1차 예고편 공개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이 오는 2월 27일로 개봉일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힘내라 대한민국>은 6.25 전쟁 전후 남북한의 이념 대립이라는 역사적 사실과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까지를 다루고 있다... 
“진짜 ‘극우’는 전체주의 北 정권… 친·종북 비판이 왜 극우인가”
“극단적으로 보수주의적이거나 국수주의적인 성향. 또는 그 성향을 가진 사람이나 세력.” 국어사전에 있는 ‘극우’(極右, far-right)의 정의다. 그러면서 이 단어가 들어간 예시문을 제시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과 순수는 파시스트적인 극우를 방관하고 도와주는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다”(출처: ‘한승원, 겨울 폐사’)는 것이다... 
새가족 가장해 침투하려는 추수꾼, 어떻게 막을 것인가?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온라인 줌을 통해 제2회 이단침투 예방을 위한 새가족 성경공부 및 행정대응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새가족 성경공부 이단대응 커리큘럼, 무엇을 어떻게 넣는 것이 좋을지 △새가족 성경공부로 자신의 이단 경험을 밝히는 성도의 경우 어떻게 대응해 교회로 품을 것인지 △새가족을 가장해 침투하려는 이단의 ..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하는 온라인 과정 개설된다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오는 2월 24일부터 <제5기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과정> 1학기 과정을 온라인 줌(Zoom)으로 개설한다. 이 과정은 학기당 8주간씩, 총 4학기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교회 이단 전문가인 양형주 목사, 권남궤 목사, 신현욱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예장 합동·통합·기감, 4월 3일 새문안교회서 140주년 기념대회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측과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연합해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각 교단 행정과 선교 책임자들로 꾸려진 준비위원회는 지난 1월 8일 예장 통합총회 본부에서 1차 모임을 갖고 행사의 전체적인 윤곽을 논의했다. 이어 교단별 2명씩으로 구성한 실무자들이 1월 22일 예장 합동총회 본부에 모여 세부 사항을 논의한 후.. 
전한길, 정치 목소리 내지 말라는 기독교인들에게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며 현 시국에 대해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기독교 내부에서 ‘지금 시국에 기독교가 개입해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10일 기독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이것은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영적 전쟁”이라며 “기독교 국가였던 독일에서 히틀러는 수권법을 통해 입법권까지 거머쥐었다. 그 때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