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터에서 기도하는 군인들
    성경과 정의로운 전쟁에 대한 성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토니 퍼킨스의 기고글인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의 기도도 하나님께서 들으시는가?’(Does God hear the prayers of people who start wars?)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스위스 전역의 교회들은 전쟁으로 인해 피난을 떠난 우크라이나인들을 돕기 위해 가장 먼저 지원에 나셨다
    스위스 정부 보고서, 교회 기반 난민 지원 통합 효과 긍정 평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 정부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교회와 시민사회가 참여한 난민 지원 활동이 우크라이나 난민의 사회 통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개인 가정에서 난민을 수용하는 방식이 일상 적응과 언어, 문화, 직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고 4월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파키스탄 펀자브주 와지라바드 지역에서 부활절 새벽 행렬에 트럭이 돌진해 최소 30명의 기독교인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골절상을 입었다
    파키스탄 부활절 행렬 트럭 사고 1명 사망… 기독교 행사 안전 문제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 와지라바드 지역에서 부활절 새벽 행렬에 트럭이 돌진해 기독교 신자 1명이 숨지고 최소 30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4월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당국과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4월 5일 새벽 예배를 위해 이동하던 행렬 도중 발생했으며, 평화롭게 진행되던 부활절 기념 행사가 갑작스러운 비극으로 이어졌다고..
  • 전지하신 AI
    AI를 신처럼 의지하려는 세상에 똑바로 세우는 기독 이정표
    인공지능(AI)이 일상의 의사결정과 정보 탐색을 넘어 인간의 사고와 신앙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대, AI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전지하신 AI』는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한 도구나 편의성의 문제로 보지 않고, 신앙과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그 한계와 위험성을 짚는다...
  • 형통
    진정으로 '잘 되는 나'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성취와 결과 중심의 가치관 속에서 ‘형통’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신길교회 담임인 이기용 목사의 신간 『형통』은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성공 개념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되는 성경적 형통의 의미를 조명한다...
  • 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는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예수님조차 낮고 낮은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그 낮은 곳에 흐르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힘입어 사셨습니다. 무엇보다 그분은 우리 중 하나가 되셔서 1/n로 사셨습니다. 자기를 증명하시기 위해 높은 곳에 오르지 않으셨습니다.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셨습니다.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신적 권리를 모두 포기하시며 우리 중..
  • 2024년에 개소한 주거위기청년 거점 공간 &#039;청년, 공간&#039;
    “집은 최소한의 안전망”
    아름다운재단이 주거위기청년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주거위기지원 캠페인 ‘수상한 복덕방’을 시작했다. ‘수상한 복덕방’은 집을 연결해주는 ‘복덕방’에서 착안해 청소년부모·노숙위기청년·자립준비청년 등 다양한 주거위기 상황에 놓인 청년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집을 ‘수상한 매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