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국기
    격변의 네팔, 핍박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복음의 행진과 교회의 기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루스 배런의 기고글인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품는 네팔'(Nepal's uncertain but hopeful future)을 5월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브루스 배런은 은사주의 운동, 지배신학(Dominion Theology), 미국의 정치 캠페인과 공공정책 등을 연구하며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 다세움비전선교회 다세움 MMB캠프
    다세움비전선교회 MMB캠프 성료, 장병 280여 명 리더 양성
    대한민국 군선교 현장에서 다음 세대 청년 복음화와 영적 리더십 양성을 위한 사역이 전개되고 있다. 군선교 전문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제14회부터 제17회 다세움 MMB캠프를 열고 280여 명의 장병을 군선교 리더로 훈련시켰다고 밝혔다...
  • 예수능력선교회(JPM) ‘2026 틴매니아 캠프’포스터
    예수능력선교회, 7월 이천서 2026 틴매니아 캠프 개최
    예수능력선교회(JPM)가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이천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다음 세대의 예배 회복과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틴매니아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2026 틴매니아 캠프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진 사람’이라는 성경 창세기의 주제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 지저스맨
    예수로 꽉 찬 사람
    불교 신자였던 한국의 엘리트 경찰관이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노숙자와 마약 중독자, 무슬림들에게 십자가를 전하는 ‘거리의 전도자’가 되었다. 1992년부터 수십 년간 영국 거리에서 래디컬(radical)한 순종의 삶을 살아온 송기호 선교사의 생생한 복음의 기록, 신간 『지저스맨』이 출간됐다...
  • 주님의 식탁
    거룩한 성찬을 올바르게 지키기 위한 안내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성찬식은 정기적으로 치러지는 단순한 종교적 의례로 여겨지곤 한다. 성찬이 지닌 깊은 영적 의미와 은혜의 능력을 잃어버린 시대, 신앙의 거장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의 성찬 신학과 영성을 집약한 묵상집 『주님의 식탁(The Lord's Table)』이 새롭게 출간됐다...
  • 1세기 교회를 형성한 낯선 얼굴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능력을 주시는 성령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 방을 가득 채우며 임재하신다(행 2:2-3). 마리아는 성육신에서부터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거쳐 성령의 능력이 임한 사도들의 사역까지를 잇는 살아 있는 연결 고리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오순절 그림에서 그녀는 그리스도 복음의 수호자이자 대행자인 교회와, 세대에서 세대로, 시대에서 시대로 하나님의 성령으로 입증되고 확인되는 하나님의 사역을 상징..
  • 중국 국기
    중국, 주일학교 운영한 기독교인 6명 체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중국 당국이 일상적인 교회 활동을 문제 삼아 기독교인 6명을 전격 체포하며 주일학교 운영 등에 대해 이례적으로 무거운 법적 혐의를 적용하면서, 중국 내 기독교 박해와 종교 탄압 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5월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 독일 지부
    오픈도어선교회, 독일 카를스루에 집회 개최
    전 세계에서 신앙을 이유로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의 실태를 알리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집회가 독일에서 열렸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 기독교 구호 단체 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 독일 지부가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이하 현지시각)까지 독일 남서부 도시 카를스루에에서 ‘오픈도어 데이(Open Doors Days)’ 행사를 개최했다고 5월 21일 보도했다..
  • 스웨덴
    스웨덴 교회들 낙태·안락사 문제에 침묵, 선거 앞두고 입장 표명 꺼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오는 9월 13일 스웨덴 총선을 앞두고 현지 기독교계가 낙태와 안락사 등 생명 윤리 쟁점에 대해 공개적인 입장 표명을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월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톡홀름 가톨릭 교구가 유권자들을 위한 투표 지침을 발표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과 달리, 개신교 복음주의 교회들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 도덕은 단순한 취향인가: 바트 어만의 모순과 영원한 진리
    도덕은 단순한 취향인가: 바트 어만의 모순과 영원한 진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바트 어만이 받아들이고 싶은 것은 ‘예수의 윤리’이지 ‘예수의 하나님’은 아니다"(Bart Ehrman wants Jesus’ morality without Jesus’ God)를 5월 18일(현지시각)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