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오미, 다시 이름을 찾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은 선택의 순간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 선택을 붙들고 끝까지 걸어갈 때 증명됩니다. 믿음의 여정에는 확신과 의심이 함께 있습니다. 약속은 붙들고 있지만, 현실은 더디기만 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믿음의 분량만큼, 지금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믿는 만큼 선택합니다. 이 '믿음의 분량'을 '신앙의 실력'이라 불러도 좋겠습니다...
  • 도적적 갈등의 상징적 장면
    선과 악이 뒤바뀐 시대: 도덕적 혼란 속에서 다시 묻는 기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악이 선이라 불리는 시대: 미국 사회의 도덕적 혼란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악이 선이라 불리는 시대: 미국 사회의 도덕적 혼란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4월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디지털 네트워크 속의 교회 공동체
    AI 시대 속에서 교회 지도자가 감당해야 할 영적 책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안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쇼의 기고글인 'AI는 앞으로 올 기술이 아니다.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으며, 교회 지도자들은 이를 올바르게 인도해야 한다'(AI isn't coming. It's here and church leaders need to guide well.)'를 4월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우간다 국기
    우간다 샤리아 법원 법안 논란… 종교 자유 침해 우려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에서 샤리아 법원 도입을 골자로 한 법안이 추진되면서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난 4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종교 자유 단체와 우간다 기독교 법률가 단체들은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비무슬림에게까지 종교법 적용이 확대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수도서 철거 강행에 충돌… 기독교 밀집 지역 주민 불안 고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비공식 거주지 철거 작업이 재개되면서 주민들과 당국 간 충돌이 발생했다고 4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기독교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 철거 대상에 포함되면서 소수 종교 공동체의 주거권 보호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인권단체들은 이번 조치가 경제적으로 취약한 기독교 공동체에 더 큰 영향..
  • 고난
    [신간] 고난
    독일의 신학자이자 사회운동가 도로테 죌레(Dorothee Sölle)의 대표작 『고난』이 출간 5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지는 신학서로 주목받고 있다. 1973년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통과하며 형성된 죌레의 정치신학 사상을 집약한 저작으로, 인간의 고통과 사회적 불의에 대한 신학적 응답을 모색한다...
  • 예수 포화
    우리의 일상이 예수로 가득 찰 때까지
    제프 밴더스텔트의 신간 『예수 포화』가 복음 중심의 삶을 일상 속에서 구현하는 새로운 제자도 비전을 제시한다. 전작 『복음의 언어』를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삶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강조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 전반이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로 가득 차는 삶의 방향을 제안한다...
  • 조지 뮬러, 교회와 세상을 잇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님이 주시는 희락은 상황에 매이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상황이 나아지면 행복해지리라는 그릇된 생각에 빠져 있다. 그러나 그들은 행복과 희락을 혼동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내 영국인 친구 존 헌터는 이렇게 말했다. “행복은 적절한 상황으로 인해 생겨난다. 그러나 희락은 어떤 상황에도 변함이 없다.” 주 예수께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화평을 친히 보여 주셨다. 그분은 열두 제자가..
  • 오세라비 작가
    “여성의 권리 지키되 남성을 적으로 돌리지 않고…”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 목사), 대안연대가 17일 오후 아름다운피켓 사무실에서 ‘탈 코르셋, 극단 페미는 싫지만 여성의 권리는 바르게 주장하고 싶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의 메인 슬로건은 “그 페미는 틀렸다”로 여성 인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 성향의 페미니즘이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키고 여성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 협약식 사진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체계 구축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가 지역 어린이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소장 김원태)가 4월 16일 구립화성파크드림어린이집과 반도유보라어린이집과 함께 한부모가족 및 취약가족 조기 발굴과 맞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리쉬마 아카데미 심포지움
    유대-기독교 사상 심포지엄 열려… 학문적 대화와 관계 연구 논의
    리쉬마 아카데미는 16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콜로키움 형식의 학술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연례 학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MC로 장애아동 돕기에 나선 (왼쪽부터) 김용빈·장민호·안주희
    장민호·김용빈·안주희, MBC <봄날의 기적> 진행… 희귀난치병·장애 아동 돕기 나선다
    가수 장민호와 김용빈, 안주희 아나운서가 희귀난치병 환아와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특집 방송 진행자로 나섰다.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공동 기획한 <봄날의 기적>은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시청자의 후원을 통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봄날의 기적>은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되며, 오후 6시 5분 MBC에서 시청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