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레드 프라이의 기고글인 '세계 기독교의 미래는 오늘의 어린이들에게 달려 있다'(The future of Christianity as a worldwide movement lies with today's children)을 6월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초신자와 기도에 지친 성도를 위한 아주 쉬운 기도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기도의 중요성을 알지만, 막상 두 손을 모으면 말문이 탁 막히는 경험을 하곤 한다.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내 기도가 맞게 드려지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주저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의 원리와 실제적인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신간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가 출간됐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에 대하여
열심히 믿으려 애쓸수록 삶은 여전히 목마르고, 누군가를 변화시키려 노력할수록 관계는 자꾸만 어그러진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우리는 왜 이토록 피곤하고 공허한 것일까? 신간 『애쓰지 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그 깊은 갈증의 원인을 ‘내가 기준이 된 삶’, 즉 인생의 왕좌에 앉아 스스로 선악을 판단하려는 우리의 끈질긴 ‘자아’에서 찾는다. 이 책은 무거운 짐을 지고 신앙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정읍선언은 자유민주주의 건국 독트린”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신철식)가 5일 오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6.3 정읍선언 8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정읍선언은 이승만 독트린이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학술세미나 순서로 진행됐으며 황준석 회장(북미주친선협회, 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의 사회로 1부 순서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했으..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이 모든 공허함과 아픔의 시작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영적인 깊은 목마름을 겪게 되었 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죄’라고 부릅니다. 지친 하루 끝에 한숨 쉴 때, 남몰래 마음 앓이를 할 때, 그분은 우리를 다그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며 따뜻한 품.. 
함께하는 사랑밭 공동설립자 홍현송 사모 별세, 35년간 소외계층 섬김
함께하는 사랑밭 공동설립자인 홍현송 사모가 지난 5월 10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평생을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 고아 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하며 헌신해 온 그의 삶은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깊은 울림으로 남고 있다. 홍현송 사모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설립자인 권태일 목사의 아내로, 3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복지 사역의 최전선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일에 힘써왔다. 특.. 
용인세브란스병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간암 수술 성공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후손에게 거대 간암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의료와 나눔이 함께한 감동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번 치료를 받은 환자는 에티오피아 국적의 유학생 아베네저 요하네스(29) 씨다. 그는 강원도 화천군이 진행하고 있는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을 통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가.. 
웨이브 메이커스 찬양집회, 청년 세대 성령 회복 기도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청년 세대의 영적 각성과 회복을 위해 마련된 ‘웨이브 메이커스(WAVE MAKERS)’ 찬양집회가 최근 부흥교회 미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집회는 ‘내 안에 성령, 변화의 능력’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기총·한교연 소속 교회와 선교회 청년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말씀, 기도로 신앙의 회복을 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인도 펀자브주 신성모독법 개정 시행, 기독교계 종교 탄압 우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펀자브주가 신성모독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한 법안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면서 현지 기독교계를 비롯한 소수 종교인들에 대한 종교 탄압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6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2023년 관련 혐의로 기소됐던 현지 목회자들은 현재 보석 상태이나 극심한 생활고와 지속적인 법적 압박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필리핀 복음주의 교회 협의회, 정치적 분열 극복 위한 연합 언약 체결 기독교 연대 선언
필리핀 내 기독교 지도자들이 국가적인 정치 분열 상황 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지키기 위한 '연합 언약'에 공식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필리핀 복음주의 교회 협의회(PCEC)가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그리고 관련 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당파적 갈등을 지양하고 그리스도 중심의 제자도를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내용의 연합 언약문을 발표했다고 6월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구조위원회·레고재단, 위기국가 어린이 지원 위해 5년간 1,465억 원 투자
국제구조위원회(IRC)와 레고재단이 분쟁과 강제이주, 기후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협력에 나선다. 국제구조위원회는 최근 레고재단과 9,700만 달러(약 1,465억 원) 규모의 5개년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동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위기의 영향을 받는 어린이 500만 명 이상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한국YWCA, 100년 기독여성시민운동의 발자취 담은 총론 발간
한국YWCA연합회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독여성시민운동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는 총론을 발간했다. 한국YWCA연합회는 지난 5월 20일 『YWCA 100년, 다시 묻고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우리는 무엇을 바꾸었는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론은 지난 100년간 이어져 온 한국YWCA 운동의 역사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마다 마주했던 사회적 과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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