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시립단비어린이집, ‘사랑의 라면&레몬청’연말연시 사랑나눔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희연)은 시립단비어린이집(원장 이미홍)으로부터 지역사회 내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작년 12월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아동학대 피해아동 가정과 아동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 십자가 예수
    삶이 무너질 때에도 무너지지 않는 소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우리가 복음으로 오해하는 약속’(The promise we mistake for the Gospel)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나이지리아에서 무장한 무장세력의 모습
    나이지리아 동부 타라바주에서 풀라니 민병대 공격…기독교인 10명 숨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동부 타라바주에서 풀라니(Fulani) 민병대의 공격으로 기독교인 10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주민들과 국제 기독교 인권 단체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지난10일 밤부터 11일 새벽 사이 타라바주 동가(Donga) 지역에 속한 네 개 마을에서 동시에 벌어졌다...
  • 결혼식 이후 축하 행사 도중 가스 실린더 폭발이 발생해 신혼부부를 포함한 8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친 가운데, 이슬라마바드의 한 가정집
    이슬라마바드 결혼식 뒤덮은 가스 폭발 참사…파키스탄 기독교인 8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결혼식을 마친 기독교인 가정의 주택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신혼부부를 포함한 최소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중상을 입는 참사가 벌어졌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고는 종교 공동체 전체에 큰 충격과 애도를 안겼으며, 가스 안전 관리의 허술함이 다시금 도마에 올랐다...
  • 전 세계 박해
    전 세계 인구 절반, 종교 박해 속 살아가… 서구권 반기독교 공격 증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전 세계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41억 명이 일정 수준 이상의 종교 박해를 겪고 있다는 국제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특히 유럽과 북미 등 서구권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과 차별 사례가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삼위일체해설
    [신간] 삼위일체해설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심에 있으면서도 가장 오해받기 쉬운 교리 가운데 하나가 삼위일체다. 철학적 논쟁의 대상이 되거나, 어렵고 추상적인 교리로 치부되어 신앙의 실제와 분리되기 쉽다. 존 오웬의 <삼위일체해설>은 이러한 왜곡과 피로감 속에서, 삼위일체 교리가 무엇보다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진리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고전이다...
  • The 리턴 : 예수께로 돌아가자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말라기 3장 7절의 이 선언은 오랜 세월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울려왔다.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는 바로 이 말씀을 출발점으로 삼아,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가까이 서 있는가, 그리고 신앙의 중심은 여전히 그분인가."..
  • 진짜 아버지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또 어디로 가는지를 알게 해주시는 궁극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진짜 아버지’이십니다. 우리가 그 아버지를 만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모두 ‘자기다운 삶’을 전혀 살 수 없다고 저는 고백합니다. 당신도 그 아버지 하나님을 당신의 아버지로, 진정한 아빠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