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가 주최한 ‘2026 성과연 월례 강좌’가 16일 오후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좌에서는 류현모 서울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정체성이 명확한 자녀로 양육하기’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번 강좌는 성정체성과 젠더 이슈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다음세대가 자신의 정체성을 건강하게 세워갈 수 있도록 부모와 교회, 교육 공동체.. 
거짓 예언에 대한 과도한 반발: 신약의 성도들은 '예언의 은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잔 메인즈의 기고글인 ‘거짓 예언 앞에서 피해야 할 세 가지 태도'(3 unhelpful responses to false prophecy)를 5월 1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수잔 메인즈는 공인 성경상담가이자 저자이며 미국에서 선도적인 의료비 나눔 사역 단체 중 하나인 사마리탄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나님을 지우고 당(黨)을 세우다: 성경마저 다시 쓰는 중국 공산당의 민낯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벤우르의 기고글인 “중국 공산당의 ‘성경 다시 쓰기’:시진핑 체제 아래 왜곡 논란”(Xi Jinping's CCP is re-writing the Bible)을 5월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사무엘 벤우르는 민주주의수호재단(Foundation for Defense of Democracies)에서 기독교 박해 문제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연구 분석가다... 
우간다서 기독교로 개종한 20대 남성, 이슬람 처가 식구들에게 무차별 폭행당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20대 남성이 이슬람교를 믿는 처가 식구들의 끔찍한 함정에 빠져 무차별적인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5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자신의 신앙을 바꾸었다는 이유만으로 가족의 생명까지 미끼로 삼은 이들의 잔혹한 범행은 현지 사회는 물론 국제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도미니카공화국 복음주의 지도자들, 국회의원들에게 맞춤형 성경 전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도미니카공화국 국회의원들이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주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특별한 맞춤형 성경책을 선물 받았다고 5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성경책 전달식은 국가의 법과 정책을 제정하는 최일선인 입법 기관 내에 기독교적 가치관을 널리 알리고 의원들의 신앙을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정치 현장 한가운데서.. 
인도, 평화 회의 마치고 귀가하던 마니푸르 목회자 3명 피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부족 기독교 공동체 간의 오랜 갈등을 봉합하고 평화를 도모하기 위한 회의에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침례교 목회자 3명이 지난 5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매복 공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됐다고 5월 14일 보도했다. 이번 공격으로 최소 5명 이상이 중상을 입었으며, 인도 전역의 주요 기독교 단체들과 지방 정부는 일제히 충격과 분노를 표하며 희생자들을 애도.. 
[신간] 무릎으로 사는 사람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막 11:24) 기도를 잃어버린 시대, 신앙의 본질인 ‘기도’를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새롭게 조명한 신간 『무릎으로 사는 사람』이 출간됐다. 목회 현장에서 마주한 실제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잃어버린 영적 호흡을 되찾고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는 길을 단단한 언어로 제시.. 
[신간] 하나의 기쁨으로 천 개의 아픔을 이겨 내고
삶의 깊은 골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따뜻한 쉼을 선사할 신간, 류응렬 목사의 두 번째 시·에세이집 『하나의 기쁨으로 천 개의 아픔을 이겨 내고』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가 목회 현장과 개인의 삶에서 마주한 아픔, 기다림, 사랑, 그리고 회복의 순간들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선으로 엮어낸 기록이다. 눈물과 상처를 억지로 외면하지 않고, 오히려 그 안에..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의 권세와 영광의 자리에 앉히셔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며,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신 아들에게 아버지께서 주신 유업이요 영광이기 때문이다. 영생은 단순히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다. 영생은 그리스도의 생명 안으로 이끌려 들어가는 것이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잃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2026 뮤코다당증 환자의 날’ 개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최근 삼성서울병원에서 환우·가족·의료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뮤코다당증 환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을 위한 교류·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박해인가, 경시인가: 유럽 교회 범죄가 드러낸 성소(聖所)의 몰락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데니스 패트리 박사의 기고글인 ‘탈기독교 시대의 유럽 교회는 박해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존중을 잃어가고 있다’(The Church in post Christian Europe is not being persecuted but it is losing respect)를 5월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죽음이 아닌 ‘죽어가는 과정’의 존엄함: 벤 새스가 남긴 마지막 선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존엄사’라는 말은 허상이다. 그러나 존엄하게 죽음을 맞는 일은 존재한다'('Death with dignity' is a farce. But there is dying with dignity.)를 5월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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