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선교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이 심재승 교수의 신간 『우리는 어떤 이야기로 사는가? - 구속의 큰 이야기와 그리스도인의 삶』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은 지난 5월 심재승 교수의 신간을 출간하고,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 새순교회 교육관 2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애덤 베커, 기술 유토피아의 허상을 묻다
미국 과학 저널리스트 애덤 베커가 신간 『기술이 인류를 구원한다는 착각』을 통해 실리콘밸리의 기술 유토피아 담론을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책은 기술 발전이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는 믿음이 어떻게 형성됐고, 오늘날 사회와 권력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추적한다... 
[신간] 기도의 능력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 하지만, 정작 우리는 하루 중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도에 쏟고 있을까? 1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을 기도의 전사로 세우며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던 불멸의 고전, E. M. 바운즈의 대표작 『기도의 능력』이 출간됐다... 
왕국-성전 신학과 선교적 해석학으로 읽는 마태복음
오늘날 한국교회는 복음의 ‘사사화(privatization)’와 교회의 대형화 속에서 사회적 신뢰를 잃고 깊은 영적 침체를 겪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 교회의 참된 역할을 묻는 이도영 목사의 신간 『성자와 혁명가의 눈으로 본 복음서』가 출간되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요셉 이야기에 담긴 좋은 소식은 그가 ‘구덩이에서 나와 바로의 왕궁으로’ 갔다는 것이 아니다. 만약 그것이 좋은 소식이라면, 왕궁이 이야기의 결말일 것이다. 현 상태에서 왕궁은 이야기의 절반일 뿐이다. 왕궁은 일시적 의미에서는 좋은 소식이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 우리가 그저 현세를 사는 사람들이라면 그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이상의 존재들이다. 우리는 영원을 위해 창조되었다... 
수치와 지표를 넘어: 선교의 진정한 목적과 새로운 성찰의 시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렌트 풀턴 박사의 기고글인 '중국교회는 선교를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고 있는가'(What reframing missions looks like from a Chinese perspective)를 6월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우울증을 마주한 교회에게: 암 환자에게도 그렇게 말하겠습니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이튼 작가의 기고글인 "‘기도만 더 하라’는 말이 우울증과 싸우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해가 되는 이유"(Why saying 'just pray more' is harming Christians battling depression)를 6월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잠비아 교계, 미성년자 보호 위한 미디어 규제 강화 촉구
잠비아 기독교계가 미성년자 보호를 목적으로 미디어 내 유해 콘텐츠 규제 강화를 정부 당국에 공식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잠비아복음주의협의회(EFZ)가 대중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선정적 콘텐츠가 아동과 가족 가치에 미치는 악영향을 지적하며 방송 기준의 엄격한 집행을 요구했다고 6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북미 기독교계, 2026 월드컵 맞춰 대규모 선교 캠페인 돌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북미 기독교계가 교회 및 복음주의 단체 연합체인 ‘네이션스 유나이티드(Nations United)’를 중심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활용한 대규모 전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6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2020년 북미 스포츠 운동의 일환으로 출범한 이 단체는 각 지역 교회가 스포츠 중심의 지역사회 아웃리치, 환대 프로그램, 단체 관람 행사 등.. 
케냐 국가 조찬 기도회 개최, 2027년 총선 앞두고 정치권 화해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케냐 연례 국가 조찬 기도회가 지난 5월 28일(현지시각) 나이로비 사파리 파크 호텔에서 열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치 지도자, 성직자, 외교관, 주요 기업인 등이 참석해 조기 선거 운동과 선거 조작 의혹으로 격화된 정치권의 갈등을 완화하고 국가적 화해를 도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단순히 역사 기술서가 아니다. 누구를 길게 기록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삶을 살았느냐가 기록의 기준이 된다. 오므리 왕조의 찬란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언약에 대한 충실함이 성경의 평가 기준이 된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관심은 단 한 가지이다. 바로 인간의 타락으로 깨진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다... 
[신간] 하나님 나라의 사명
“사명을 위해서라면 생명조차 아끼지 않겠다”던 바울. 그가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입성할 때 찼던 쇠사슬은 단순한 구속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매인 거룩한 상징이었다. 성경을 관통하는 거대한 뼈대인 ‘하나님의 일하심’, ‘하나님의 백성’에 이어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마침표를 찍는 신간 『하나님 나라의 사명』이 출간됐다. 17년간 사순절 특별 새벽기도회를 이끌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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