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봄맞이 정리와 영적 회복… 스위스 교회 지도자들, ‘영혼의 봄맞이 정리’ 강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의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이 계절적 전통인 ‘봄맞이 정리’를 단순한 생활 습관을 넘어 영적 회복의 과정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강조했음을 4월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매체인 Dienstagsmail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스위스의 목회자들과 기독교 강연자들은 봄철을 맞아 정리와 비움을 신앙적 훈련과 연결해 해석하며 이들은 물리적인 공..
  • 고대 도시 광장에서의 연설
    왜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공적인 신앙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존스 목사의 기고글인 '기독교가 본질적으로 공적인 신앙인 이유'(Why Christianity is public faith by design)를 4월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샘 존스 목사는 아이오와주 험볼트에 위치한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 펠로우십(Abundant Life Christian Fellowship)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저자로도 활동..
  •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원사업 홍보부스’ 현장의 모습
    여성 장애인의 삶을 바꾸는 ‘예수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최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병원 2층 로비에서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원사업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예수병원에서 활발히 운영 중인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원사업’을 병원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애 여성의 산부인과 의료 접근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에스더기도운동
    기독교 대안학교, 일반학교 대비 신앙·관계 만족도 높아
    기독교 대안학교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만족도가 일반학교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앙 형성과 공동체 관계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두드러지며, 기독교 교육 환경이 다음 세대 신앙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번 결과는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의 의뢰로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진행한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확인됐다...
  • 대국민 독서 캠페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
    문체부,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 독서 문화 확산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재)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별마당 도서관에서 대국민 독서 캠페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은 AI 시대에 필요한 사유의 힘을 기르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 파키스탄 이슬라바마드에 위치한 연방헌법재판소(FCC)
    파키스탄 법원, 이슬라마바드 강제철거 제동, 기독교인 2만5천여 명 한숨 돌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비공식 정착촌에 거주하는 2만5천여 명의 기독교인들이 법원의 결정으로 일단 강제철거 위기에서 한숨을 돌리게 됐다고 4월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연방헌법재판소(FCC)는 당국에 임박한 철거 조치를 중단하고, 오랫동안 지연돼 온 정착촌 합법화 규정을 4주 안에 확정하라고 명령했다. 다만 현지 기독교 공동체는 ..
  • 멕시코 익스미킬판(Ixmiquilpan) 칸티넬라(Cantinela) 지역 출신 복음주의 기독교인들
    멕시코 종교 자유 침해 논란, 이달고주 복음주의 기독교인 국가인권위에 진정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 이달고(Hidalgo)주 익스미킬판(Ixmiquilpan)에 위치한 칸티넬라(Cantinela) 지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종교 자유 침해를 주장하며 국가인권위원회(CNDH)에 공식 진정을 제기했다고 4월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지역 당국이 가톨릭 종교 행사 참여를 강요하고 이를 거부할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등 신앙의 자유를 침..
  • 우간다 국기
    우간다 캄팔라 복음 집회 후 전도사 피살… 신앙 공동체 충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복음 집회를 마친 전도사가 귀가 도중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해 현지 기독교 공동체에 충격을 주고 있다고 4월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4월 9일 중앙 우간다 지역에서 활동하던 전도사 알프레드 키텡가(Alfred Kitenga)가 공격을 받아 숨졌으며, 사건 경위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