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시기에 한남대 학생들과 우리 청년 음악가들이 서로 꿈과 희망을 나누길 희망합니다” DJAC 청년오케스트라(지휘 고영일)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지난 6일 오후 4시 성지관에서 청중 없이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영상에 담겨 한남대 채플 수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하남 미사2동 혜림교회, 종교시설 주차장 공유 상생협약 체결
하남 미사2동 혜림교회(김영우 담임목사)가 6일 침체된 상가 지역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며, 교회 지하주차장 100면을 공유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와 혜림교회는 지난 5일 ‘종교시설 주차장 공유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상태위기와 심화불평등 사라지게 하려면…”
여성신학연구소(정희성 소장)가 7일 오후 3시 30분 온라인 화상회의 앱인 ‘줌’(ZOOM)을 이용해 ‘전환의 시대: 기독시민,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홍기빈 박사(전환사회연구소 공동대표)가 ‘코로나19, 무한욕망,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성돈 교수 “주일성수에 들어있는 두 가지 개념은…”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지난 5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의 날과 예배의 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주일예배는 우리의 신앙 전통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신앙생활에서 제거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면 가장 마지막에 남을 것이 주일예배일 것”이라며 “특히 한국교회 교인들의 의식 속에서는 주일예배가 신앙생활의 가장.. 
한동대 김순권 석좌교수, 러시아에 신품종 옥수수 육종 성공
한동대학교 김순권 석좌교수(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는 지난 2일 러시아 부리야트공화국 울란우데 시에서 4년째 추진해온 신품종 옥수수 육종개발 성공을 확인했다... 
“신앙생활, 천국 골인 지점으로 달려가는 경주”
부평교회 최원국 목사가 지난 4일 주일예배에서 ‘믿음의 경주’(히12:1~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신앙생활은 천국을 골인 지점으로 정하고 열심히 달려가는 경주”라고 했다... 
한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 및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달 25일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모니터링단 및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대비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다음세대 신앙교육… 모든 위기의 완충장치는 사랑”
김한수 목사(한국NCD교회개발원 대표)가 6일 패스브레이킹기도연구소 목회 적용 세미나에서 ‘비대면 시대의 신앙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 시대에 다음세대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온라인 예배로 전향되면서 가정예배가 중요해졌다. 기존에 교회에서 드려진 예배는 세대별로 나눠졌었다면 가정예배는 통합세대”라고 했다... 
“케네스 해긴의 영성은 오순절·은사주의·믿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에서 ‘케내스 해긴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제84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예배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이영엽 목사(본원 명예이사장, 반도중앙교회 원로)의 인도로, 최성대 목사(월문교회)의 기도, 김송수 목사(학술원 수사, 동석교회 담임)의 설교, 김영한 박사(본원 원장, ..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ARTWORK 실무과정 특강 진행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지난달 7일~28일 매주 월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성결대 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ARTWORK 실무과정’을 특강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한 디자인 분야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역량과 실무능력을 배양하여 산업현장에 활용할 수 있고 GTQ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기획됐다... 
한신대, 오산시와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한신대(총장 연규홍) 창업지원단(단장 조창석)과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29일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학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사회적경제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한경직 목사는 부자(富者)를 어떻게 이해했나?
“그러나 한경직 목사는 부자를 재물을 소유한 사람으로만 이해하지 않는다”며 “한경직 목사는 그의 설교에서 부자를 단순히 재물만 소유하고 있는 순수한 경제적 계층이 아니라 권력을 지닌 지배층과 연결시켰다. 이는 구약성경의 ‘아쉬르’가 사회정치적 권력을 소유한 지배 계층을 뜻한다는 앞선 연구와 연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