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대북제재는 평화를 만드는가?’라는 주제로 개교 8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신대 글로벌피스센터(센터장 이해영), 한국안보통상학회(회장 이용호), 아시아태평양YMCA연맹(사무총장 남부원)이 주최하고 한신대 글로벌피스센터가 주관한다... 
코로나 팬데믹이 교회에 주는 교훈 3가지
혜암신학연구소가 최근 서울 안암동 연구소에서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정일웅 교수(전 총신대 총장, 현 한국코메니우스 연구소 대표)가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교회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승구 교수 “영적 분별력이 필요한 시기”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조직신학)가 24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분별력’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온 세상을 돌아보거나 심지어 교회와 교계를 돌아보아도 도처에 참으로 이상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그 문제를 정확히 살펴 내는 ‘분별력’이 없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상.. 
성결대 유아교육과, 지역사회 기관으로 ‘교구 대여 봉사’ 운영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에서는 교육자적 사명감을 사진 유아교육 봉사자 양성을 위해 2020년도 제40회 성결대학교 함초롬제(교구 전시회)의 교구들을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지역사회 유치원·어린이집으로 대여해주는 봉사를 실시했다... 
이규현 목사 “복음 안에서 자아상의 회복 일어나야”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적 성장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생명체는 성장한다. 생명의 특성이다. 생명 안에 성장 DNA가 들어있다. 엄동설한에 비바람이 몰아쳐도 한쪽 구석에서 피어나는 꽃이 있다. 생명은 솟구쳐 오르는 힘이 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생명을 얻었다는 뜻”이라고 했다... 
서창원 교수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2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는 죄인에게 기대할 것이 있나?’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사람이 사람인 것은 개선의 여지를 가지고 있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양심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그 양심이 전혀 작동되지 않는 존재도 더러 있다.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들이 그렇다... 
“마소라와 칠십인역의 번역 경향”
장신대 성서학연구원(원장 소기천 교수)가 23일 오후 5시 ‘성경의 지리와 삶의 표지’라는 주제로 제105회 성서학연구원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미숙 박사(장신대 구약학)가 ‘마소라의 지리적 용어와 관련지명에 대한 칠십인역의 번역 경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이 박사는 “구약성서의 역사, 지리적 배경인 고대 중동은 지중해성 기후와 건조 기후의 영향으로 형성된 ..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국가조찬기도회 신임 회장 취임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제10·1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4일 오전 11시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됐다. 두상잘 장로(칠성산업 대표이사)가 이임하고 이봉관 장로(서희건설 회장)가 신임..... 
“주님께 열심을 갖게 된 후 빠지기 쉬운 함정은…”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가 22일 주일예배에서 ‘이런 때 있으시죠?, 다른 사람의 고통에 둔감해지는 것을 느낄 때(호6: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 사랑하고 섬긴다고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을 지나칠 때가 종종 생긴다. 신앙은 좋은데 왠지 가슴이 차가워 보이는 경우도 있고, 인간에 대한 애정이 결핍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다”며 “혹시 내 자신도 그렇게 변하.. 
박성규 목사 “절망을 넘어서기 위한 4가지 방법”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지난 20일 교회 홈페이지에 ‘절망을 넘어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우리는 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3불(불안, 불투명, 불가능) 시대를 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정치적, 사회적으로 혼란하고 미래가 불안하다. 오늘날의 시대 상황이 룻기와 유사하다. 룻기를 보면 나오미 가족은 베들레헴에서 흉년을 만나 모압으로 가게 된다. 영적인 고향을 버리고 이방 .. 
“사람에게 ‘기브’하고 하나님에게 ‘테이크’ 하라”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지난 19일 교회 홈페이지에 ‘기브 앤드 테이크, 사람에게 기브하고 하나님께 테이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한결같이 성경은 대접하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대접은 타인을 위해 해야 하는 면도 있지만, 우리 자신을 위해서 해야 한다”며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이 사람을 가장 잘 아신다. 하나님이 사람을 혼자 살도록 설계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사람.. 
순복음춘천교회, 지역사회 위해 사랑의 쌀 전달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행사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순복음춘천교회(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담임 이수형 목사)가 2020 추수감사절 기념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지난 15일 낮12시 순복음춘천교회 본당에서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