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돈 교수
    “예배일로서의 일요일 또는 주일, 사회적 변동에 큰 영향 받아”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1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일이 아니라 주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바울을 지나면 성경 시대에서 교회사의 시대로 넘어온다. 이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유대 그리스도인들과의 단절”이라고 했다...
  • 한신대, 오산시장 곽상욱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한신대, 곽상욱 오산시장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3일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곽상욱 오산시장 명예박사(문학)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나현기 한신대 교목의 인도로 시작된 학위수여식은 진형섭 교수의 기도, 한근식 대학원장의 추천사, 명예박사 학위수여, 정춘 교수의 축하연주, 민홍기 한신학원 교육인사위원장과 백준기 국립통일교육원장의 축사, 곽상욱 오산시장의 답례, 연규홍 총장의 말씀 등의 순으로 진행..
  • 김샬롬 박사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창조에 관한 고찰
    김샬롬 박사(한남대)가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합리적 창조와 초합리적 구원의 경영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박사는 “비전과 사명 그리고 경영전략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경영, 창조와 구원의 경영을 살펴보면 전혀 다른 입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경륜을 이해할 수 있다”고 했다...
  • 5일 대구 달서구 유아교육 진흥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복가족체험 행사'에 참가 한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버블쇼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자 칼럼] ‘정인이 사건’과 가정의 달
    5월은 가정의 달로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평소보다 자녀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녀와 함께 할 시간을 계획하며 보낸다. 우리가 지나온 2021년을 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특히나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잊지 못할 사건 하나가 떠오른다. 바로 ‘정인이 학대사건’이다...
  • 한남대 대전예술의전당과 업무협약
    한남대, 대전예술의전당 업무협약 체결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홍선희)이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오후 2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한남대 이광섭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직접 대전예술의전당을 방문해 협약서에 서명한 뒤 예술의전당의 곳곳을 살펴보며 문화예술 현장을 견학했다...
  • 한복협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한국교회, 무너져 가는 가정 복음으로 살려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아침 서울시 광진구 소재 한국중앙교회(임석순 목사 담임)에서 ‘건강한 가정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순서인 기도회는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 담임, 한복협 부회장)의 사회로, 이용호 목사(서울영천교회 원로, 한복협 지도위원)의 설교,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를 위한 여주..
  • 이상웅 교수
    죽산 박형룡 목사의 ‘섭리론’에 관하여
    총신개혁신학연구센터(RTRC)가 지난 11일 오후 2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신학적 성찰과 목회적 대안’이라는 주제로 제15회 죽산기념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소강석 목사(새에댄교회 담임)는 ‘신학과 영성이 교회를 지킨다’(딤전4:7~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소 목사는 “좋은 일꾼이 되는 가장 좋은 길은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의 훈련을 하는 것..
  • 한동대 파우아교육협력재단 간 업무 협약
    한동대, 파우아교육협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1일 한동대 현동홀에서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 총장, 손봉호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 이사장, 강성택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조현삼 목사
    “천국을 살다 천국갈 사람, 그 사람이 예수 믿는 우리”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천국을 살다 천국갈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제자들과 두루 다니며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셨다. 어느 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물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여기 나오는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은 같은 나라이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