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국기
    인도 서벵골 기독교계, 잇단 교회 공격에 대규모 집회 추진
    인도 동부 서벵골주 기독교계가 최근 힌두 민족주의 성향의 새 정부 출범 이후 잇따른 기독교인 대상 공격이 발생하자 대규모 집회와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UCA뉴스에 따르면, 벵골기독교협의회(Bangiya Christiya Pariseva·BCP)는 종교 간 화합을 촉진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를 보호하며 기독교인을 향한 적대 행위에 보다 강력히 대응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주 전역에서 집..
  • 찬양 워십 기도회 예배
    美 조지아주 교회, 청소년 복음집회서 120명 그리스도 영접 결신
    미국 조지아주의 한 교회가 젊은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복음 전도 행사에서 120명의 학생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로 결신했다고 밝혔다. 매주 약 400명이 출석하는 조지아주 헤이즐허스트의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of Hazlehurst)는 스포츠 선교단체 ‘스트렝스 오브 어 챔피언(Strength of a Champion)’과 함께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N..
  • 멕시코
    멕시코 복음주의 기독교인 수백 명, 성별 정정 법 개정 반대 행진
    멕시코 치아파스주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인 수백 명이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가치 수호를 위한 시민 대행진(Grand Citizens' March for Values)’에 참여해 최근 주 의회가 통과시킨 성별 정정 관련 민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현지 일간지 엘 솔 데 치아파스(El Sol de Chiapas)​에 따르면 이번 행진은 기독교 단체 ‘아비반도 아 멕시코(Avi..
  • 루마니아 비호르주 교계 지도자들, ‘인간의 존엄성’ 공동선언 발표
    루마니아 비호르(Bihor)주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이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동시에 성경적 결혼관을 재확인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오라데아(Oradea) 프라이드 행진을 하루 앞두고 공개됐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가 보도했다...
  • YFC 십대 사역
    “젊은 세대, 복음 전도 최전선에”… 英 복음주의연맹, 청년층 신앙 변화 조명
    최근 영국에서 젊은 성인들 사이에 기독교 신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들이 복음 전도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영국 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Alliance) ‘비잉 휴먼(Being Human)’ 팀의 캐서린 브라운(Katherine Brown)은 최근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기고한 글에서 젊은 세대의 신앙 변화와 복음 전도 참여가 두드러지..
  • 인공지능
    인공지능, 복음 전도의 새 기회… “기독교 가치로 AI 미래 이끌어야”
    인공지능(AI)이 복음 전도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AI의 미래가 기독교적 가치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결정되기 전에 그리스도인들이 적극적으로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미셔널 AI 서밋(Missional AI Summit)’에서 참석자들은 AI 시대를 맞아 교회가 인간성과 신앙에 대한 본..
  • 인도 국기
    인도, 종교단체 해외기부 규제 강화 추진… “종교자유 심각한 위협”
    인도 의회에서 해외 기부를 받는 종교 기반 비정부기구(NGO)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법안이 추진되면서, 기독교 단체와 종교자유 옹호 단체들이 법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번 법안은 교회와 기독교 학교, 병원, 진료소, 구호사역, 기독교 언론 등 해외 후원에 의존하는 다양한 사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지적했다...
  • 페이비 레세넨 의원(핀란드 전 기독민주당 의장)
    핀란드 국회의원, ‘기독교 신앙 표현’ 유죄 판결에 유럽인권재판소 제소
    핀란드 국회의원이자 전 내무장관인 파이비 라사넨(Päivi Räsänen) 의원이 기독교의 결혼관과 성윤리에 관한 신앙적 견해를 담은 2004년 교회 소책자 발간과 관련해 유죄 판결을 받은 데 대해 유럽인권재판소(European Court of Human Rights)에 항소했다고 국제 자유수호연맹(ADF)이 밝혔다. 라사넨 의원은 2022년과 2023년 두 차례 하급심에서 만장일치로 무죄..
  • 영국 로더럼
    英 로더럼 지역 20개 교회, 대규모 연합 침례식… 80여 명 세례
    영국 사우스요크셔주 로더럼과 인근 지역 20개 교회가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맨버스 호수(Manvers Lake)에 모여 대규모 연합 공개 침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80여 명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세례를 받았고, 8명이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 아프리카 기도
    美, 나이지리아 목회자 가족 9명 피살 규탄
    미국 정부가 나이지리아 중부 지역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폭력 사태와 관련해 에스겔 다초모(Ezekiel Dachomo) 목사의 친인척 9명이 살해된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며 나이지리아 정부에 기독교 공동체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국무부 아프리카국(Bureau of African Affairs)은 프랭크 가르시아(Frank Garcia)..
  • 댈러스 퍼스트 침례교의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美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돌파
    미국 텍사스주 퍼스트침례교회(First Baptist Dallas)의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가 운영하는 ‘패스웨이 투 빅토리(Pathway to Victory)’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의 ‘골드 크리에이터 어워드(Gold Creator Award)’를 받았다. 약 1만6천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퍼스트침례교회를 담임하는 제프리스 목사는..
  • people
    “청년들, SNS 통해 기독교 접하지만 신앙 결단은 인간관계가 결정적”
    소셜미디어(SNS)가 젊은 세대에게 기독교를 접하는 중요한 통로가 되고 있지만, 실제로 교회에 정착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데에는 그리스도인과의 인간관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의뢰하고 싱크탱크 테오스(Theos)가 수행한 연구보고서 ‘영국 성공회에서 젊은 성인들이 신앙에 이르는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