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수의 기독교인들은 사회봉사 활동이 교회 이미지 제고와 전도에 도움이 되고, 본질적인 사명으로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에 출석하는 기독교인 남녀 1천 명과 담임목사 526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연말과 올해 초에 걸쳐 실시한 ‘한국교회 사회봉사 실태’ 조사의 주요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한장총·주다산교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탄 박스’ 전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4년 성탄절을 맞아 17일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장총은 이날 행사에서 화성시 산하 어려운 이웃과 탈북민선교회(최금호 목사)에 ‘사랑 나눔 성탄 박스’ 500개를 전달했다. 이 박스에는 각티슈, 참치, 스팸, 햄 고무장갑, 치약 등 4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이 담겼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행사가 17일 서울 명동 밀레오레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안병광 장로회장, 양승호 고영용 부목사, 김천수 굿피플 회장, 김진오 CBS 사장, 손달익 CBS 재단이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령과 성결의 사람’ 웨슬리 닮아 세상 밝히자”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7일 오후 서울 CCMM빌딩에서 ‘리바이벌 웨슬리의 성령운동’이라는 주제로 2024 웨슬리언교회지도자 송년회를 개최했다. 존 웨슬리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국내 교단들의 연합체인 웨협에는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구세군,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기독교대하나님의.. 
“불의하고 불법한 불신의 세계를 다스리소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2024년 성탄절을 맞아 17일 ‘불의하고 불법한 불신의 세계를 다스리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문을 발표했다. 아래는 기도문 전문.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이 땅에서 벌어지는 온갖 전쟁과 난리의 소문을 다스려 주소서. 죽이고 죽이는 살육의 현장에서 예수님 오심을 찬양하게 하소서. 전쟁의 파탄으로 몰아 넣는 악한 영의 광란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여의도순복음교회, 국가 안정 위한 총동원 새벽기도 진행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6일부터 21일까지 한 주간 ‘국가 안정과 국민 대통합을 위한 총동원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또한 28일부터는 탄핵심판이 끝날 때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이 기도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을 앞두고 있던 지난 14일 새벽예배에서 “우리나라가 계엄과 탄핵 정국으로 혼돈에 휩싸여 있다”면서 “이 혼란과 어둠을 밝히고 해.. 
서기총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일에 끝까지 힘쓸 것”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서기총)가 16일 서울 은평제일교회에서 제20-4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서기총은 최근 비영리법인으로 고유번호증을 부여받아 관할 세무서에 등록을 완료했다. 또한 내년 2월 정기총회에서 조직을 확대·보완해 주요 사업을 강화키로 했으며, 대사회적인 목소리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나라의 안정 위해 회개와 기도 절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이욥 목사가 2024년 성탄절 메시지를 16일 발표했다. 이 총회장은 “이 땅의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임마누엘이셨다. 그 분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라며 “약한 자, 고통 받는 자, 고난 받는 자에게 진정한 위로자로, 회복자로, 승리자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했다... 
목사는 주일에 꼭 정장을 입어야 할까?
목사들은 주일에 꼭 양복 등 정장을 입어야 할까?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목사 1,064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16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정장을 입어야 한다’ 47%, ‘정장이 아니더라도 단정하면 괜찮다’ 53%로 나타났다... 
한교봉, 우크라·일본·한국에서 ‘성탄 축하행사’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한교봉)이 11월 28일 우크라이나, 12월 9일 일본에서 성탄 축하행사를 가졌다. 오는 18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서도 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11월 28일 우크라이나 성탄 축하행사에서는 전쟁 지역에 소재한 현지 22개 교회에 예배를 도울 수 있는 충전식 발전기를 재우크라이나한인선교사협의회를 통해 전달했다. 이는 전쟁 초기였던 지난 2022년 12월 .. 
군산성시화, 송년모임 갖고 도지사·시장·교육감 표창 수여
군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 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겸임)가 지난 14일 오후 (사)예사봉사단(이사장 김도경 목사) 사랑의 밥상 나눔터에서 ‘2024년 군산성시화운동본부 송년회’를 가졌다. 모임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에선 이형열 목사(대표본부장)의 사회와 김민재 장로(예사봉사단 단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황진 장로(리틀트리합창단 단장)의 성경봉독과 세라임부부 찬양선교사의 특송.. 
한교총 “하나님의 도우심 구하는 성탄절 되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4년 성탄절 메세지를 16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하나님이 주신 평화를 사모하는 금년 한해였다. 국제적으로는 러-우, 이-팔 전쟁이 계속되며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고, 국내적으로는 정치권의 치열한 대립으로 12.3 비상계엄과 12.14 대통령 탄핵 결의를 지켜봐야 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