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장총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업무협약
    한장총-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업무협약 체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이 학원복음화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장총은 5일 오전 경기도 안양의 새중앙교회에서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음세대 복음화와 교육 현장의 기독교 가치 회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 한국연구재단
    “젠더 투고 규정, 학문 분야에 도입하려는 차별금지법”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최근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관련 ‘젠더혁신정책 투고 규정’ 의무화에 반대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동반교연은 5일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한국연구재단은 학술지의 학술진흥재단 등재 인증을 심의하는 규정에 <젠더혁신정책 투고 규정>을 의무화하였다”..
  •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 주권 빼앗은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이하 언론회)가 5일 ‘선거는 자유와 공정이 담보되어야 한다-투표용지가 부족한데 온전한 선거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며 선거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 평등법 차별금지법
    “정부,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즉각 중단하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700개 단체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추진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을 기만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정부 차원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최근 정부는 출범 1년을 맞아 발간한 국정 성과집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국민 신뢰 상실… 특별감사·조직 혁신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감사, 책임자 사퇴 및 조직 혁신을 촉구했다...
  • 기성 제120년차 총회본부 비전예배
    기성 총회본부, 120년차 비전예배 드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기성) 총회본부가 지난 2일 제120년차 비전예배를 드리고 교단 부흥과 사역 활성화를 위한 헌신과 기도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용 총회장을 비롯해 부총회장인 윤학희 목사와 문형식 장로 등 총회 임원진과 총회본부 국·과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해 교단 발전과 성령 충만한 사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김영한 박사
    “현충일은 자유와 평화 지킨 희생 기억하는 날”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일 현충일 논평을 발표하고 “현충일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충성의 날”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동체를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현충일(顯忠日)을 바르게 지키자!’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현충일은 단순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추모하는..
  • 한국성서대학교 개교 74주년 설교세미나
    한국성서대, 개교 74주년 기념 설교세미나 성료
    한국성서대학교(총장 최정권)가 개교 74주년을 맞아 동문과 지역사회 교회를 섬기기 위한 목회자 초청 설교세미나를 개최했다. ‘AI 시대, 설교의 본질을 묻다-텍스트의 디테일에서 강단의 메시지까지’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일 한국성서대학교 갈멜관 305호와 로고스홀에서 열렸다. 한국성서대학교가 주최하고 한국성서선교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성서대학교 동문 목회자와 노원구 지역사회..
  • 한교총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한교총,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개최… 예장합동·기성 우승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 정동균 목사)가 주관한 ‘2026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가 1일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개최됐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번 대회는 한교총 회원 교단 간 교류와 친목을 증진하고 한국교회의 연합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부터..
  • 김정석 감독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동부연회 인제지방회 방문해 격려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동부연회 인제지방회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감리교회 연대주의 정신을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2일 동부연회 인제지방회(감리사 김종형) 교역자회의가 열린 남교교회(담임 김성완 목사)를 찾아 지방회 소속 교역자들과 교제하며 목회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
    “신앙·성품·실력 갖춘 시민활동가 양성”… 1기 아카데미 개강
    시민활동가양성운동본부(약칭 시활본)가 신앙과 성품, 전문성을 갖춘 시민활동가와 인권지도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시활본은 1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7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에는 60여 명이 등록했으며, 첫 주 강의가 진행됐다...
  • 교회
    “한국교회에 가장 필요한 설교는 본문 중심 강해설교”
    한국교회 담임목사들은 현재 한국교회 강단에 가장 필요한 설교 방식으로 ‘본문 중심 강해설교’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강단에서 가장 많이 전해지는 설교는 위로와 치유, 격려 중심 설교였지만, 앞으로는 그리스도 중심의 복음 설교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