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의원
남가주 한인 정치인 당선 축하 감사예배에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는 영 김 39지구 연방 하원의원 ©미주 기독일보
미쉘 박 스틸 의원
남가주 한인 정치인 당선 축하 감사예배에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는 미쉘 박 스틸 48지구 연방 하원의원 ©미주 기독일보
하원의원
남가주 한인 정치인 당선 축하 감사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는 (앞줄 오른쪽부터) 미쉘 박 스틸, 영 김, 최석호 의원 ©미주 기독일보
남가주 감사예배
남가주 한인 교계 지도자들과 단체장들 및 한인 정치인 당선자들이 감사예배로 모였다. ©미주 기독일보

지난 11월 3일 치러진 미국 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영 김 의원과 미셸 박 스틸 의원, 가주 하원 의원으로 3선에 성공한 최석호 의원, 플러턴 시 프레드 정 의원 등 남가주 한인 정치인들이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앞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진행된 '남가주 한인 정치인 정치인 당선 축하 감사예배'에는 한인 당선자들을 비롯해 미주 한인교계 지도자들과 박경재 LA 총영사 및 기관 단체장들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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