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한교총 상임회장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한교총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지난 23일 상임회장희의를 갖고 소강석(예장 합동 총회장)·이철(기감 감독회장)·장종현(예장 백석 총회장) 목사를 공동대표회장으로 선임했다.

한교총은 오는 12월 3일 제4회 정기총회에서 이들 3명을 공동대표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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