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미래재단
©아프리카미래재단 제공
올해로 개원 53주년을 맞은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지난 한 주간(11/16~20)을 '2020 샘병원 공동체 선교주간'으로 갖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열방을 품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선교주간에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미션오브아프리카·샘병원 의료봉사 사진전과 샘열방기도회, 의료인을 위한 극동방송 음악회, 선교의 밤, Mission Talk 직원예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