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
도서『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

개인화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는 자기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그들은 자신이 중심이 된 네트워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들도 하나님을 찾을 때가 올 것이다. 자기중심적인 삶의 한계를 느낄 때가 올 것이다.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인생의 고난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찾게 될 것이다. 스스로 이겨낼 수 없고 주위에서 도와줄 수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사랑을 체험할 때 삶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김일국, <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

도서『팬데믹 시대에 맞이하는 대림절』
도서『팬데믹 시대에 맞이하는 대림절』

베들레헴이 비록 유대 땅에서 아주 작은 지역에 불과하지만, 그것은 인간적인 잣대입니다. 신앙의 눈으로 베들레헴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작은 곳일지라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면 그 어떤 곳보다도 더 크고 강한 법입니다. 사람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바로 그곳에서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예수님이 태어나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사울이 자신을 작은 자로 여길 때 하나님은 그를 왕으로 삼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쓰시고자 할 때 사울은 왕이 되어 큰일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어쩌면 팬데믹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교회와 기독교인에게 주시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것이 아닐까요?
-장보철, <팬데믹 시대에 맞이하는 대림절>

도서『그 틈에 서서』
도서『그 틈에 서서』

“성소에 계신다고 믿은 하나님이 성소를 찢고 온 세상으로 나오신 문은 찢어진 틈이었다. 문으로서 틈은 그렇게 만들어졌다. 죄 없으신 예수께서 죄인의 형틀에 처형당하셨을 때 하나님의 영역과 인간의 영역의 경계가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기에 세상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예수께서 만드신 문으로 서의 틈 때문이다. 예수께서 자신의 삶과 죽음을 통해 만드신 그 틈은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공간이며, 이 땅에 살면서도 하늘의 통치를 받는 길이다.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만드신 그 틈 때문에 탄생하게 되었고, 그러므로 그 틈 사이에서 살고 있다. 하늘과 땅의 틈바구니, 이미(과거-현재)와 아직(미래)의 틈바구니 말이다. 이것이 교회의 정체성이자 교회가 살아가는 영역이다.”
-박윤만, <그 틈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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