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모든 사람을 위한 요한복음 II』
도서『모든 사람을 위한 요한복음 II』

이 시점까지 제자들은 예수님이 자기들을 위해 해 오신 일의 진가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이제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씀하신다! 발을 씻기신 사건처럼, 그들은 그분의 생애 전체, 그분의 삶의 방식과 태도 전체를 돌아보면서, 그 속에서 어떤 패턴, 어떤 틀, 어떤 본보기, 어떤 능력을 찾아내야 한다. 다른 사람의 발을 씻겨 주려면, 당신은 자신이 종에 불과하다고 여겨야 한다. 우리가 보았듯이, 그것은 온갖 잘못된 생각을 키울 수도 있다. 일종의 내재된 교만, 자신의 겸손을 뽐내는 교만을 낳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랑에는 그런 위험이 전혀 없다. 사랑은 다른 사람이 전부다. 사랑은 섬김으로 흘러넘치되, 얼마나 힘겨운 일인지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게 사랑의 자연스런 형태이기 때문이다.
- 톰 라이트, <모든 사람을 위한 요한복음 II>

도서『신본주의 교육』
도서『신본주의 교육』

그러나 기독교 교육을 하는 데 뛰어난 천재성은 차치하고라도 천재성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러한 점은 성경을 가르치는 일과 불가분의 관련을 지니는 목회활동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들은 ‘천재성’보다도 훨씬 더 좋은 것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우리 기독교인들이 주님의 일을 하다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구할 때는 언제나 필요한 지혜와 능력을 어김없이 주시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바로 그 예수님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있는 것이다.
- 프랭크 E. 개블라인, <신본주의 교육>

도서『찬양의 네비게이토』
도서『찬양의 네비게이토』

찬양의 본질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높여 칭송하며, 찬송함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자의 심령 상태를 표현하는 것이다. 표현 방법에는 언어, 글, 노래, 악기 연주, 춤 등의 수단이 있으며, 그 수단에 따라 각각의 용어 즉, 찬송, 찬미, 찬송시, 찬송가 등의 명칭이 붙는다. 찬양은 그 자체가 목적이므로, 기도나 설교와 동일시할 수 없는 하나님의 것으로써 오로지 삼위일체 즉,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만 올려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려야 하고 사람의 것은 사람에게 보내야 한다.
- 김도수, <찬양의 네비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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