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선 콜링엔터테인먼트
콜링엔터테인먼트가 내년 초에 다음세대의 영성을 세우기 위해 청소년 온라인 연합수련회를 열기로 했다. ©콜링엔터 제공
콜링엔터테인먼트(대표 정구선)가 코로나로 수련회가 사라지고 대면예배가 어려워 위기에 놓인 다음세대의 영성을 세우기 위해 21년 초 청소년 온라인 연합수련회를 열기로 했다.

이번 수련회는 이사야 43장 21절을 주제 성구로 삼고 ‘We Worshp God(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합니다)’라는 제목으로 2021년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강사로는 ‘섬김’, ‘십자가’의 강찬 목사,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야곱의 축복 등 작곡, 작사하신 김인식 목사 등이 참여하기로 했다.

정구선 대표는 “이번에 제가 처음으로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 43장 21절)’ 말씀을 모토로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한 영혼이라도 주님 앞에 다시 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원합니다”고 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