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이 참 좋아요>
예배인도자이자 작곡가인 크리스 탐린, 팻 배럿의 신간 <나는 하나님이 참 좋아요>가 출간 됐다. ©예키즈

예배인도자이자 작곡가인 크리스 탐린, 팻 배럿의 신간 <나는 하나님이 참 좋아요>가 4일 출간됐다. 이 책은 크리스 탐린의 곡 중 하나인 '참 좋으신 아버지'(Good Good Father)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한 그림책 ‘Good Good Father’에 이은 후속작으로 우화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준다.

이 책은 아기곰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묻는 말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하나님을 우리를 지켜주는 용사, 우리를 낫게 해주시는 의사, 즐겁게 해주는 음악가 등으로 비유함으로써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지 다채로운 그의 성품과 속성을 소개한다. 더불어 책에 삽입된 각 장면은 하나님이 멀리 계시지 않고 우리와 가까이 계신 분이라는 사실과 우리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들어주시며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하는 아이들,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과 속성을 자녀에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소개

- 크리스 탐린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예배인도자이다. 2011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최고의 크리스천 아티스트 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그래미 어워드 '최고의 CCM 앨범 상'을 받았다. 국내에는 그가 만든 찬양 '왕 되신 주께 감사하세'(Forever), '주 앞에 다 엎드려'(We Fall Down), '주님의 그 모든 것이'(Enough) 등이 번안되어 불리며 알려졌다. 그의 잘 알려진 곡 중 하나인 '참 좋으신 아버지'(Good Good Father)는 그림책으로도 출간돼, 20018년 미국 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올해의 책 어린이 부분을 수상하며 베스트셀러로 화제를 모았다. 

- 팻 배럿

예배인도자이자 작곡가이며, 그레이스 미드타운 교회의 찬양 전담 목사이다. 또한, 애틀랜타 워쉽밴드 하우스파이어(Housefires)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 탐린과 함께 찬양 '참 좋으신 아버지'(Good Good Father)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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