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과거 고신 정기총회 모습 ©기독일보 DB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올해 제70회 정기총회를 숙식 없이 3주에 걸쳐 매주 하루씩 진행하기로 했다.

총회임원회는 최근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 당초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임원회 결의에 따르면 제70회 총회는 9월 15일과 22일, 10월 6일에 각각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9월 15일은 조직 총회로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22일은 부·위원회 안건 심의로 각 부장이 정하는 장소에서, 그리고 10월 6일은 정책 총회로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고신 제70회 총회 총회장 후보는 현 부총회장인 박영호 목사(경남노회, 창원새순교회)다. 이 밖에 목사 부총회장 후보 강학근·권오헌·오병욱 목사, 장로 부총회장 후보 우신권·박영호 장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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