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는 강남대, 안양대, 평택대, 한세대, 한신대, 협성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진로, 취·창업 경기남부대학교 협의체( U7⁺) 협력 사업을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상인 성결대 총장서리, 연규홍 한신대 총장, 박노준 안양대 총장, 신은주 평택대 총장, 박명래 협성대 총장, 김정일 한세대 총장 대리, 전병찬 강남대 부총장,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은 코로나19 이후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를 계기로 경제전반의 비대면화와 디지털 전환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경기남부대학교 협의체로 구성된 7개 대학과(U7+)과 경기도 일자리재단 간 협력을 통하여 대학 간 협업의 한계를 극복하여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실제적인 진로.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7개 대학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 진로상담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 ▲ 취업지원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 ▲ 창업기반으로 하는 사업 ▲ 디지털 대면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 ▲ 기타 제반사항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상인 성결대 총장서리는 “경기남부권 7개 대학과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코로나 19로 꽁꽁 얼어붙어 있는 취업시장에 다양한 비대면 디지털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취업시장에 온기를 더해주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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