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성경묵상 처음과정』
도서『성경묵상 처음과정』

묵상은 멈춤에서 시작됩니다. 많은 사람이 바쁜 일상 속에서 쫓기듯 살아갑니다. 그리스도인도 예외가 아닙니다. 바쁘고 버거운 하루를 보낸 날이면 뒤늦게야 하나님 없이 산 자신을 발견합니다. 바쁜 삶은 하나님 없이 사는 삶을 습관화합니다. 기분대로 살게 만듭니다. 멈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멈춤은 누군가 몰아가는 대로 살지 않겠다는 거룩한 저항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은혜를 기다리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멈추십시오. 멈출 때 진정한 시작이 가능합니다.
-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성경묵상 처음과정>

도서『차이를 뛰어넘는 그리스도인』
도서『차이를 뛰어넘는 그리스도인』

관계의 다리를 놓는 일은 물리적 다리를 놓는 일과 상당히 비슷하다. 세월이 지나도 건재한 구조물을 놓으려면 혁신과 투자와 보는 눈이 필요하다. 물리적 다리처럼 관계의 다리도 양쪽에 든든하게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 한쪽은 자신의 신앙과 가치에 터 잡는 일, 다른 한쪽은 이웃의 가장 큰 이익을 추구하는 일이다. 다리 놓기는 우리와 타인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인지부조화를 감수하고 역설을 넘어서고 상충하는 이해관계나 복잡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태도의 함양을 뜻한다. 관계의 다리를 놓는 데 꼭 필요한 네 가지 자질은 존중, 겸손, 신뢰성, 사랑이다.
- 팀 켈러, 존 이나주, <차이를 뛰어넘는 그리스도인>

도서『가족 전도』
도서『가족 전도』

가족을 위한 우리의 기도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우리를 이끈다. 처음에 “하나님이여, 그들에게 할 말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했던 것이 나중에 “주여, 내가 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을 그들의 삶 가운데로 이끌어 주옵소서”라는 기도로 바뀔 수 있다. 혹은 처음에 “아버지여, 그들의 마음이 아버지의 말씀 앞에 열리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던 것이 나중에 “하나님이여, 내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쉬게 하옵소서”라는 기도로 바뀔 수 있다. 또 당신은 “주여, 나의 가족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다가 곧바로 이렇게 덧붙일 수 있다. “아버지여, 내가 가족을 향한 아버지의 주권적인 뜻에 순복하게 하옵소서. 내가 ‘내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 랜디 뉴먼, <가족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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