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빛”은 그동안 피처링으로만 참여해오다 자신의 이름으로 최근 출시한 첫 번째 CCM 앨범이다. 작곡가 염평안이 작곡과 프로듀싱에 함께 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곡은 빛이신 하나님을 만나 그리스도인이 숨길 수 없는 빛을 품게 되는 이야기를 가볍고 신나는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앨범 관계자는 “때로 빛을 등지고 떠날 때도 변함없는 온기로 신자의 삶을 어루만지시는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믿음에 대한 고백이다”고 했다.

‘요게벳의 노래’의 작곡가로 알려진 염평안이 프로듀싱과 작곡을 맡았고, 가요와 영화음악, CCM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마태와 김혜현이 편곡과 연주로, 그리고 BTS의 앨범에 참여한 이신성이 코러스로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밴드 SHIKA’와 ‘그냥 아는 사이’ 등의 팀에서 작곡자이자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던 임성규는 2018년부터 여러 CCM 앨범에 참여했으며, 2019년에는 본인의 이름으로 2장의 싱글 앨범‘산다는 건 그렇죠’, ‘너보다 늦어서’를 발표하였다. ‘주님의 빛’을 포함한 총 12곡이 담긴 CCM 정규 앨범이 곧이어 발매될 예정이다. 임성규는 홀리원, 조찬미 등의 CCM 앨범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봄이 올 거야’, ‘인생, 걸음을 멈추고 생각에 잠기다’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임성규 - 주님의 빛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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