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60회 총회및 79호 발행감사예배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제60회 총회 및 문집 제79호 발행감사예배를 마치고. ©이선규 목사 제공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이하 한크협)가 제60회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전종문 목사를 선출했다. 지난 10일 아현성결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협회는 또 예배를 문집 제79호 발행감사예배로 드렸다.

1부 예배는 한크협 이선규 부회장의 사회로 조성호 목사가 기도하고, 신건일 목사(아현성결교회)가 "예배의 본질"이란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신 목사는 "오늘날 교회가 문제 있다 지적받고 어려워지고 있는 이유는 본질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라 강조하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예배를 바로 세우는 일에 기독문인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부에서는 이영규 장로가 한크협 문집 발간보고를 전했으며, 축하 행사 후에는 정기총회를 열어 임원을 교체했다.

새로 선출된 전종문 회장은 "국내외 적우로 어려운 때 무거운 짐을 맡게 되어 염려도 된다"고 밝히고, "그러나 회원들이 협조해 주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한크협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제79호 문집에는 청소년들의 작품을 받아 수록했는데, 부회장 이선규 장로는 "수준 있는 내용들이 눈에 띄였다"고 전했다. 더불어 60주년 기념문집은 3월 1일 행사를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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