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켄싱턴 스타호텔 전경(사진제공=이랜드)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 전경(사진제공=이랜드)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이랜드가 운영하는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이 단풍놀이 시즌을 맞아 가을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켄싱턴 스타호텔은 설악산 국립공원과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단풍으로 물든 설악산을 가장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휴식 공간이다.

이번에 켄싱턴 스타호텔이 마련한 '단풍 홀릭 패키지'는 브리티시 모던과 클래식 콘셉트가 돋보이는 객실에서의 1박과 영국 왕실을 테마로 한 레스토랑 더퀸의 조식으로 구성됐고, '메이플 다이닝 패키지'에는 조식 대신 가을 토요디너뷔페가 포함됐다.

단풍 홀릭 패키지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10월 한달 내내 이용 가능하고, 메이플 다이닝 패키지는 10월 9일 한글날을 포함해 다음 달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16만9000원, 27만9000원부터다.

가을 토요디너뷔페에서는 셰프가 직접 구운 최상급 육류와 신선한 해산물 구이를 비롯해 강원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지역 별미를 즐길 수 있다.

이달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을 토요 디너뷔페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패키지 이용 고객 중 기본 2인 외 추가 인원이 있을 경우 디너뷔페 추가금액을 1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켄싱턴 스타호텔 홈페이지에 가입해 객실 패키지 상품을 직접 예약한 고객에게는 객실 내 미니 쿠키&과일 플레이트와 설악산 국립공원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의 가을 패키지 상품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kensington.co.kr)와 전화(033-635-4001)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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