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쾌삼(사진제공=웅진식품)
▲장쾌삼(사진제공=웅진식품)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웅진식품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품격은 살리고 부담은 줄인 홍삼 장쾌삼 선물세트 7종을 새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장쾌삼은 1976년부터 시작된 웅진식품의 인홍삼 제조 노하우가 집약되어 만들어진 홍삼 브랜드다.

장쾌삼 홍삼정 골드는 6년근 홍삼을 진하게 달여내 만든 홍삼 농축액으로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등의 효과를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하루 두 번, 1g씩 냉수 또는 온수에 섞어 마시거나, 그냥 먹어도 좋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무광 블랙컬러의 상자에 금빛 포인트 컬러로 브랜드명이 새겨져 있어 품격있는 선물로도 좋다. 가격은 240g 한 병에 9만원이다.

이 외에도 홍삼 농축액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홍삼 농축액에 숙지황, 천궁, 당귀 등 한방 소재를 배합해서 만든 홍삼차 '장쾌삼 홍삼정본'과 6년근 홍삼 농축액에 대추, 생강, 계피 등을 더해 만든 '장쾌삼 홍삼원'도 함께 출시됐다. 장쾌삼 홍삼정본(240g x 2병)은 1만7000원이고 장쾌삼 홍삼원(50ml x 30포)는 3만7000원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다가오는 명절은 반갑지만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선물을 준비하자니 고민도 되고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라며 "1만원 대에서 10만원 대 이하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장쾌삼 선물세트로 품격있는 명절선물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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