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경북동지방연합캠프에서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등 청년 교사들이 연극을 선보이고 있다.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페이스북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은혜제일교회 청소년캠프 스탭으로 참여한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청년이 청소년들과 그룹 모임을 갖고 있다. ©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페이스북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 경북동지방연합캠프를 도왔다. 젊은이교회 성도들과 사역자를 포함한 38명은 경북동지방연합캠프 교사 9명과 함께 참여한 어린이 33명의 섬김이로 나섰다. 

또한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는 7월 27~29일 남양주에 위치한 높은 뜻 섬기는 교회에서 진행된 은혜제일교회 청소년캠프에 스탭으로 참여했다. 캠프에 참여한 38명의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청년들은 캠프에 참여한 21명의 청소년들과 일대일로 매칭해 멘티 멘토가 되었다.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는 선한목자교회에서 재정과 기획이 독립되어, 청년들이 믿음의 실험을 하는 공동체이다. 느헤미아 88~81년생, 여호수아 89~96년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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