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 켄싱턴리조트 훈련구장에서 박성경 부회장(왼쪽에서 일곱번째)과 마틴 레니 감독(왼쪽에서 여섯번째), 박상균 대표 (왼쪽에서 여덟번째) 등 서울이랜드FC 스태프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 사진=이랜드
▲청평 켄싱턴리조트 훈련구장에서 박성경 부회장(왼쪽에서 일곱번째)과 마틴 레니 감독(왼쪽에서 여섯번째), 박상균 대표 (왼쪽에서 여덟번째) 등 서울이랜드FC 스태프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 사진=이랜드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이랜드는 서울이랜드FC 구단주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이 청평 켄싱턴리조트 훈련구장을 지난 28일 방문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성경 부회장은 청평 훈련구장을 둘러보고 선수들과 함께 바비큐로 준비된 점심 식사를 하고 코칭스테프 및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 하면서 직접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기도 했다.

박 부회장은 선수들에게 상반기에 좋은 성적을 올린 것을 치하하고 하반기 시즌도 부상자 없이 팬들에게 재미있는 축구를 펼쳐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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