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임금협상 조인식에서 노사 단체 사진/ 사진=르노삼성자동차
▲2015 임금협상 조인식에서 노사 단체 사진/ 사진=르노삼성자동차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27일 오후 부산공장에서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최오영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 위원장 및 노, 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임금협상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양측은 지난 16일 기본급 2.3% 인상, 생산성 격려금 지급, 통상임금 자율합의, 호봉제 폐지를 통한 인사제도 개편, 임금피크제 및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도입, 대타협 격려금 700만원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지난 23일 진행된 찬반 투표 결과 93%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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