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신영수 대표(사진 우)와 조은세상FNC 김대근 대표(사진= 동원그룹)
▲동원홈푸드 신영수 대표(사진 우)와 조은세상FNC 김대근 대표(사진= 동원그룹)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는 서초구 양재동 동원산업빌딩에서 육류 전문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조은세상FNC(대표 김대근)와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조은세상FNC가 운영하는 육류 프랜차이즈, ‘화통집’과 ‘나노갈매기’ 등 전국 40여 개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되며, 이를 통해 연간 약 9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2003년, 브랜드 ‘화낙지’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으로 출발한 ㈜조은세상FNC는 2006년 고기집 화통집 브랜드로 육류 프랜차이즈 사업의 기반을 다졌다. 또한 지난 2012년에는 갈매기살 전문 브랜드인 나노갈매기를 론칭하며 육류 분야에 전문성을 배가했다.

김성용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부 상무는 “동원홈푸드는 외식프랜차이즈 본사들과의 소통을 통한 사업성공의 파트너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며 “전국물류망을 활용한 신속하고 안전한 식자재공급 시스템 운영을 통해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들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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