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립식품)
(사진= 삼립식품)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은 냉장 디저트 시리즈인 '카페 스노우(CAFÉ SNOW)' 시리즈 2종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카페 스노우'는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 냉장디저트 브랜드이다.

기존 롤케익 2종과 마카롱 2종, 바닐라슈 등 총 5가지 제품에 부드러운 크림치즈의 향과 맛을 듬뿍 즐길 수 있는 '카페스타일 치즈케익'과 커피의 향긋함과 마스카포네 치즈 무스의 풍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카페스타일 티라미스' 등 조각 케익 2종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조각케익 2종 패키지 안에는 포크가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카페 스타일의 조각 케익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삼립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냉장 디저트 브랜드 카페 스노우는 3월 출시 이후 단일 유통에서 월 평균 약 30만봉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히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페 스노우' 제품은 가까운 GS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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