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차 세계선교연대 모임이 4일 개최됐다.   ©세계선교연대

[기독일보 오상아 기자] 제29차 세계선교연대 모임이 4일 오전 11시 명동 프린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요한 목사(세계선교연대 대표)가 중국 중경, 일본 오사카 및 베트남 선교 사역에 관해 발표했으며 한국멘토링협회 회장 김정태 목사가 '멘토링 사역의 시대적 사명'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시대의 흐름을 맞춰 지혜롭게 멘토가 되자"고 말했다. 또한 미사랑선교회 회장 김태준 목사(실로암한의원 원장)는 '목회자의 건강 관리'에 관해 발표하며 하루에 물을 1리터 이상 마시기와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거르지 말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은 인도 벵갈로의 임대균 선교사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임 선교사는 인도는 2000종족 60만개 마을이 아직도 미선교지역인 국가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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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