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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창사 20주년을 맞아, 오는 31일 오후 3시 CTS아트홀에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장) 초청 '한국교회 미래해법 강연 및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휴스턴대 미래학 과정을 졸업한 최윤식 박사는 현재 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장을 맡고 있으며 시스템사고, 시나리오 플래닝, 미래전략 시뮬레이션, 워게임 비즈니스 프로파일링, 미래모니터링 기법 등 미래예측기법을 이용한 미래전략경영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다.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로 한국교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최윤식 박사는 이번에 두 번째 책 한국 교회 미래 보고서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 2'를 발간하여 한국교회 위기 진단을 넘어, 한국교회를 살리는 응급 처방 5가지와 성경적 근본 해법,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한국교회에 부여되는 7가지 소명에 대한 진단을 이번 북콘서트 강연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최윤식 박사는 "하나님이 한국교회에 주신 마지막 골든타임은 앞으로 짧게는 2~3년, 길게는 10년이며, 앞으로의 2~3년이 미래 방향을 바꾸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바로 시행해야 할 단기적 응급 처방과, 장기적으로 붙들고 가야할 성경적 근본 해법을 모두 알고 성경의 요셉처럼 지혜롭게 적용해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고 단언한다.

CTS 감경철 회장은 "목회 현장에서 힘들어하는 목회자들에게 이번 강연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희망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며, 참석자들이 변화의 핵심과 실제를 이해는 동시에 그에 따른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들기 바란다" 고 밝혔다.

한국교회에 주어진 위기가 새로운 부흥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와 함께 구체적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서 논의될 이번 강연회는 CTS아트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문의: 02-633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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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최윤식 #한국교회의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