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기도책자 전면 사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기독일보 이동윤 기자]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김인중 목사·전용태 장로)가 '복음적 통일기도책자'-통일은 하나님의 선물, 통일의 새날을 열어주소서'를 초판 1만부에 이어, 한 주 만에 2만부를 추가로 제작·보급하며 복음적 통일기도운동이 확산시키고 있다.

'통일기도책자'는 2015년 분단 70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해외 한인디아스포라교회들이 남북의 평화와 화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일에 힘을 쏟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통일기도 책자'는 40쪽으로 되어 있으며, 남북 화해와 통일을 위한 70개의 기도제목과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와 평화를 위한 기도제목 20개, '북한 성시화 전략'을 담고 있다.

'통일기도책자'는 개인과 교회가 십시일반 후원으로 제작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는 "남북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기도를 할 때이다. 이 책자에 나와 있는 기도제목을 갖고 한국과 해외 한인교회들이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의 회복과 하나됨도 이루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통일기도책자를 한국의 광역시도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독일 베를린, 체코, 네덜란드 헤이그, 일본, 미국, 말레이시아 쿠알라롬푸르, 우크라이나 키예브, 영국 런던 등 해외 성시화운동본부에도 발송했다.

또, 지난 27일 목포지역 교회와 단체 500여 명이 참석한 북한선교세미나와 기도회에도 통일기도책자를 보급했다. 언론 보도를 보고 주문신청을 한 개인과 교회, 단체들과 청와대, 통일부, 교육부, 문화부 등 정부 부처에도 발송했다.

이와 함께, CCC를 비롯한 대학생 단체들과 한국 교회 지도자들에게도 보급했다. CCC는 12월 말에 개최되는 대학생금식수련회와 졸업생 모임인 나사렛형제들 금식수련회 참석자들에게 보급하고 함께 기도할 예정이다.

한편, 해외 교회를 비롯해 개인이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홈페이지(http//www.holycitym.org)에 pdf로 편집된 통일기도책자를 올려놨다. 누구든지 다운로드 받아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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