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네트웍스는 오늘 자사의 트래픽스 (Traffix™) 시그널링 딜리버리 컨트롤러 (SDC™)가 시스코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 (UCS) 매니저와의 호환성 인증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E)은 사람들과 프로세스, 데이터 그리고 모든 사물들을 결합하여 네트워크 연결의 적절성을 향상시킨다. Cisco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의 일원으로 F5는 네트워크의 역량과 성능, 관리를 향상시키는 솔루션들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구축함으로써 만물인터넷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F5의 트래픽스 SDC는 문맥을 인식하는 지능적인 다이어미터 (Daimeter) 라우팅, 로드 밸런싱 및 인터워킹을 단일 플랫폼에서 제공해, LTE 네트워크 및 서비스를 비용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도록 만든다. 이 솔루션은 LTE 및 3G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사용을 가능하게 만드는 다이어미터 시그널링 메시지를 관리하여, 대용량 네트워크에서 일관된 네트워크 신뢰도와 성능을 보장해준다.

SDC를 배치하는 통신사들 또한 모니터링과 시각화가 강화되고, 페일오버 관리와 과부하 컨트롤 기능이 개선되는 혜택을 얻게 되어, 간혹 서비스 장애를 발생시키는 시그널의 순간적 폭증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다. SDC 컴포넌트에 기반한 아키텍처는 가상화 시스템을 위한 시스코 UCS 플랫폼을 포함해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SDN) 및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NFV) 아키텍처들에 맞게 최적화되었다.

"F5가 시스코와 함께 펼치는 공동의 노력은 우리의 솔루션을 함께 구축하는 고객들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성능 혜택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라고 F5의 제품개발 담당 부사장 벤 볼코우(Ben Volkow)는 말했다. 그는 또 "시스코의 UCS매니저 내에 트래픽스 SDC를 임베드함으로써 통신업체들에게 가상화 된 시그널링 플랫폼을 제공하고, 그들의 네트워크가 탄력적이고 개방된 아키텍처를 통한 이익을 누리도록 해준다. 이 코어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의 개발은 서비스 출시에 걸리는 시간과 운영비용을 단축해야 하는 통신사의 필요에 따른 다이어미터 시그널 관리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시스코 파트너 에코시스템의 일부인 시스코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은 시스코와 제 3의 독립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협업해서 공통의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F5는 솔루션 파트너로서 시스코의 솔루션을 보완하는 제품을 제공하며, 양사의 공동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시스코와 협업을 이미 시작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F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