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산후조리원을 나와 집으로 돌아온 46세의 배우 한다감은 생후 26일 차인 아들 주원 군을 대중에 선보였다. 주원 군은 짙은 쌍꺼풀과 오뚝한 콧대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나타냈다.
[사진=뉴시스]
한다감은 아들에 대해 “자기주장이 확실하면서도 배고픈 것만 해결해 주면 아주 얌전하다”며 애정을 표했다. 집에서는 가족들의 맞이가 이어져 남편은 현수막과 풍선 꽃다발을 준비했고, 친정 부모는 손주를 안고 눈시울을 붉히며 건강과 축복을 전했다.
지난 2020년 결혼한 배우 한다감은 지난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